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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학교의 탄생, 토론내용, 토론 주제, 조원 생각,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10.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Ⅰ. 서 론
1. 책 소 개
2. 토론진행
3. 토론의 목적과 주제

Ⅱ. 본 론
1. 교육공간에 폭력이 필요한가에 대해 긍정적 의견 - 찬성
2. 교육공간에 폭력이 필요한가에 대해 부정적 의견 - 반대

Ⅲ. 결 론

본문내용

1. 책 소개 -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 ⌜학교의 탄생⌟

·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공지영, 1999 ( )
생활발달 사항의 “명랑하고 활달한 소녀”가 “지나치게 소극적이고 자기표현이 없는 말더듬이 ” 가 된 한 소녀-이제는 엄마가 된-의 이야기
소설에서 학생들은 처절하게 약자이며 교사들은 그들을 악랄하게 괴롭힌다. 유일하게 선하게 그려지는 담임은 그 어떤 변화도 줄 수 없는 방관자로 그려진다.
장래의 꿈이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주인공 소녀(엄마)는 어른인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실망감과 배신감으로 인해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꿈을 포기하였다. 주인공 소녀의 집안이 부자였을 때는 모든 선생님으로부터 칭찬과 사랑을 듬뿍 받았지만 소녀의 집안이 기울어지자 선생님들의 멸시와 천대를 받게 되며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받게 된다. 그 시절의 젊음에게만 허여되었던 상실감과 애수를 진솔한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다.

<중 략>

Ⅱ. 본 론

1. 교육공간에 폭력이 필요한가에 대해 긍정적 의견 - 찬성
· 학과 김민지 - 저는 교육공간의 체벌을 찬성합니다. 현대대한민국사회는 출산율이 저조해질수록 가정에서는 지나친 과잉보호가 증가하다보니, 아이에게 옳고 그름을 알리는 상황에서도 부모는 아이의 고집에 이기지 못하고 아이의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상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를 학교에서라도 언어적으로 하지마라! 제어가 아닌 교육적으로 교사가 체벌하는 것은 좋은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체벌이 안 된다는 것은 그런 아이들을 과연 도와준다고 생각 할 수 있을까. 체벌이 아이들에게 정신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는 우려보다는 성장하는 아이들 교육에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이 잘못한 문제를 인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너는 무슨 잘못으로 이런 벌을 받는 거야’ 라고 알려주고, 이해시키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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