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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의 위해성과 식품산업발전을 위한 당위성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0.1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첨가물의 종류에 따른 위해성
2. 생활 속 식품첨가물들
3. 해결방안

본문내용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을 제조·가공 또는 보존하는 과정에서 식품을 넣거나 섞는 물질 또는 적시는 등에 사용되는 물질을 말한다. 이 경우 기구·용기·포장을 살균 소독하는 데에 사용되어 간접적으로 식품으로 옮아갈 수 있는 물질을 포함한다. 식품위생법 제2조 2항에 정의되어 있다. 그 종류로는 부패와 산화를 막기 위한 방부제(합성보존료, 산화방지제), 색을 좋게 하는 발색제 및 착색제, 맛을 내는 조미료, 그밖에 인공감미료, 착향료, 표백 살균제, 유화제, 산미료, 팽창제, 안정제 및 응결제 등이 있다.

옛날부터 사람들은 동·식물에서 얻은 천연색소나 천연향료 등을 사용해왔다. 그리고 두유에 응고제를 첨가하여 두부를 만들고, 소석회로 한천을 응고시켜 곤약을 만드는 방법은 중국에서 불교와 함께 전래되었으므로 식품첨가물은 천년 이상 사용되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1900년대의 산업혁명이후 과학기술의 발달로 화학적 합성품이 개발되었으며 이중에서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하다고 인정된 것들(GRAS)이 식품첨가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현재 식품에 이용되고 있다. *GRAS (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중 략>

해결방안

식품첨가물의 유해성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손과 입을 유인하는 함정은 허용량과 기준치라는 것에 있다. 그러나 안전하다고 사용되어 온 첨가물이 몇 년 후에는 발암물질로 판명된 사례들이 있는 것을 보면 허용량이나 기준치 같은 것을 믿고 안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초콜릿, 케이크, 캔디 등의 기공식품을 과잉 섭취한 아이들은 뇌신경이 자극되어 차츰 폭력적이고 도전적인 성격을 띠게 된다고 경고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어떤 조사에서는 식품을 구입할 때 식품첨가물의 내용을 확인하지 않는 주부가 80%에 달하고, 51%가 식품첨가물이 유해한 것은 알지만 식품첨가물 이 무엇인가가 구입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이 70%나 되었다 고 보고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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