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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만화로 쉽게 배우는 전지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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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만화로 쉽게 배우는 전지
(전지의 세계를 유람하며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해설서)
Fujitaki Kazuhiro, Sato Yuichi 글. Manishi Mari 그림. 김광호, 김필호 역.
성안당 2012년11월 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전기
2. 전지
3. 결론

본문내용

배터리라고 하면 자동차의 축전지 혹은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완전히 따로 분리수거를 하는 건전지를 떠올리게 된다. 회사에서 신사업을 찾느라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환경이 대세다. 하여 태양광, 풍력 같은 리사이클 가능한 발전 형태를 검토하는 와중에 연료전지를 보게 되었다. 이름부터가 이해가 힘든 상황이라 아주 쉬운 개론서를 찾게 되었고 만화로 되어 있다는 이유 하나로 만만하게 보고 책을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화학전지, 물리전지를 모두 다루고 있으며 간단 명료하게 핵심만 말한다.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은 이해에 도움이 되겠지만 무식한 일반인은 우습게 봤다가 코를 다치게 된다.

1. 전기
자동차 엔진에 시동을 걸기 위해서는 ‘연축전지’를 사용한다. 시동을 켠다는 것이 축전지의 전기를 사용한다는 뜻이었다. 그래서 시동이 안 걸린다고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을 때, 오토바이를 타고 배터리를 들고 왔다. 어리석은 자는 생각 없이 세계를 본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배터리에 대해 아주 조금 알게 되었다.

연축전지의 연은 납(Pb)이고 축전지는 전지를 저장했다는 이야기다. 같은 전지라도 솔라 셀 즉 태양전지는 저장을 못한다. 즉시 쓰지 않으려면 에너지 저장장치를 붙여야 한다. 풍력발전에 축전이 더 필요하다. 태양은 밤에는 없지만 바람은 밤에 더 불기 때문이다. 태양전지를 보면 전지라는 것이 저장의 컨셉이 아니라 발전의 컨셉임을 알게 된다. 즉 전지의 정의는 다음이다. 18쪽의 설명이다.
<전지란 화학반응이나 물리적 에너지를 이용하여 직접 전기를 만들어내는 장치를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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