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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리 교사론 독후감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10.16 | 최종수정일 2015.01.0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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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프레이리의 교사론’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교사가 되기 전에 미리 생각해봐야 할 것들을 생각해보며 교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을 준비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머리말과 10개의 편지로 구성되어있는데 각각의 편지는 교사생활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 책의 곳곳에서 나에게 강한 메시지를 주었다.
처음 머리말에서 “교사의 과업은 진지함과 과학적, 육체적, 정서적, 감성적인 준비를 요구합니다.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사랑은 물론이고 가르치는 일에 포함된 과정에 대한 사랑도 개발해야 합니다. 가르치는 일은 사랑할 용기가 없다면, 포기하기 전에 수첩 번 시도해보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합니다.”라는 부분이 나온다. 이 부분에서 교사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인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교원의 윤리적 규범인 ‘사도강령’에서도 제자를 사랑하고 그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는 강령이 있다. 사도강령에서 학생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 하는 것을 보아 이것은 기본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교사의 자질임을 알 수 있다. 나는 교사는 학생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지식만을 가르친다면 학교의 존재는 무의미할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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