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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 독후감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10.16 | 최종수정일 2015.01.0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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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독서보고서 ‘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
보고서를 쓰기 위해 조벽 교수의 ‘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를 읽게 되었다. 어떤 책을 읽고 보고서를 쓸지 고민하다가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새 시대 교육자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생존 전략’이라는 문구를 보고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1장 ‘무엇이 교육자의 에너지를 고갈시키는가?’ 에서 대한민국 교육자를 괴롭히는 다섯 가지 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5가지 병으로는 책임회피, 타성적 무기력, 불신감, 맹목적 신봉, 절망이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하는데 희망이 없는 교사는 학생에게 희망을 줄 수 없으며, 무기력을 느끼는 선생님은 학생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줄 수 없으니 무기력에서 벗어날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교사들의 생존전략을 세워야 하며, 교사 평가에 대한 불신을 줄여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은퇴 뒤를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교육자들이여, 이제 스스로 혁신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는 교육자가 되겠다고 결심하였을 때를 기억하여 순수함을 되찾아 스승으로 다시 거듭나 우리가 교육자임을 자랑스럽게 느끼며 멋있게 살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2장 ‘시대의 흐름을 명확히 읽어라’ 에서는 한국의 교육 현황을 다른 나라와 비교하고 있다. 한국의 학교 붕괴를 피해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살쾡이를 피해 호랑이 굴로 뛰어드는 셈이라고 생각한다고 필자는 말한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한국의 교육은 충분히 회복될 수 있는 정도라고 본다. 또한 학교 붕괴현상은 다양화, 특성화, 자율화가 특징인 지식기반사회의 교육의 틀을 세우기 위해 산업화가 필요로 하는 획일적, 일방적, 수직적 교육의 틀이 반드시 붕괴되어야 하기 때문에 바람직하다고 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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