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기독교] 바울의 사도적인 권위와 공동 사역자들 - 동역자 바울, 공동 사역을 위한 원리, 바울의 사도적인 권위와 동역자들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400원 (30%↓) 2,000원

소개글

정성것 작성하여 만들어서 A학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다른 레포트 자료보다 가격면이 저렴하다고 해서 자료의 질이 결코 떨어지지 않아요.
활용하거나 참고하셔서 레포트 작성에 많은 도움되길 바래요.

목차

1. “동역자” 바울
2. 공동 사역을 위한 원리
3. 바울의 사도적인 권위와 동역자들

본문내용

바울이 그의 동역자들 가운데서 그의 사도적인 권위를 이해하였고 실천하였는지 곧 어떻게 리더십을 구체적으로 실현하였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바울은 초대교회에서 유일하게 “동역자”(συνεργο?)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동사 συνεργειν은 신약성서에 5번 사용되는데, 바울의 서신에 3번(고전 16:16; 고후 6:1; 롬 8:28) 사용되고, 나머지 두 번은 막 16:20과 약 2:22이다. “동역자”는 신약성서에 13번 사용되는 중 바울의 서신에 11번, 그것도 거의 모든 서신들에 골고루 사용되고(롬 16:3.9.21; 고전 3:9; 고후 1:24; 8:23; 빌 2:25; 4:3; 살전 3:2; 몬 1.24), 나머지 두 번은 제2바울 서신으로 알려진 골 4:11과 요삼 8 등이다. 이 용어는 복음서, 사도행전, 다른 제2바울 서신이나 그 외 일반서신 등에도 거의 사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도적인 교부들의 문헌에도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이러한 언어 통계적으로 볼 때, “동역자”는 전적으로 바울의 선교적인 전문용어이다. 바울은 συνεργο?로써 “하나님에 의해서 바울과 함께 선교적인 선포의 공동 사역을 위임받은 사람”을 말한다. 이러한 용어적인 현상과 일치하게 진정한 바울의 서신들에는 바울의 동역자들로 보이는 약 40여명의 이름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16명은 명시적으로 “동역자”로 일컬어진다. 이름이 분명하게 언급되는 이런 사람들 외에도 이름 없이 언급되거나 요약적으로만 언급되는 많은 사람들이 더 있다. 더구나 바울의 서신들 중에서 일부만 전해지고 있다는 사실도 감안해야 한다. 자주 언급되는 몇 명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어떤 사람들의 이름이 언급되고 다른 사람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 현상은 우연일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바울의 주변에서 바울과 함께 선교와 목회사역을 나누었다는 것은, 바울의 선교와 목회는 결코 독불장군 식이 아니었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