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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독후감> 천명관 - 나의 삼촌 브루스 리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10.16 | 최종수정일 2015.10.1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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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부제 '모두의 삼촌'
총 2페이지의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난 학기, 현대소설론 강의를 듣던 중 언제인가 교수님께서 ‘포복졸도’라는 단어를 쓰시며 추천해주신 천명관의 작품들. 나는 교수님들께 추천받은 책들을 엄마와 함께 공유하곤 하는데,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날 엄마에게『나의 삼촌 브루스 리』를 빌려다주었다.
엄마는 그 책을 읽는 내내 소리 내어 웃었다.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아이고, 더러워’, ‘미치겠네’, ‘어떻게 이렇게 적나라하게 표현했을까’, ‘욕도 재밌게 잘 하네’ 등등의 추임새를 곁들여 책에 몰입하였다. 그런 엄마를 보면서 책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결국엔 나 역시도 ‘브루스 리’를 만나게 되었다.
브루스 리. 우리나라에서는 ‘이소룡’이라는 이름이 익숙한 액션배우. 나는 ‘성룡’이 익숙한 세대라 책 제목만으로는 구미가 당기지 않았다. 더군다나 여자인 내가 얼굴이 익숙한 ‘성룡’도 그저 배우일 뿐인데, 이소룡의 인기를 실감이나 했을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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