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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case study- inguinal herniorrhaphy (탈장 수술)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10.15 | 최종수정일 2014.10.1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OR case study- 탈장 수술 inguinal herniorrhaphy 간호진단입니다.
교수님께 피드백 받은 후 수정하였습니다. A+ 받은 자료이고 자세한 내용많습니다.

목차

1) 수술 전 대상자 준비상황

2) 사례환자의 수술명에 대한 학습
1. 정의및 적응증
2. 기구 및 장비
3. 절차 및 수술 전 후 간호

3) 사례환자의 수술 중 간호활동 기록

4) 사례환자의 마취 회복상태 관찰 기록

5) 간호진단

6) 문헌고찰

본문내용

2) 사례환자의 수술명에 대한 학습
정의 및 적응증
탈장 봉합술(herniorrhaphy)로도 알려져 있는 탈장 교정술은 탈장을 고정하는 외과 수술법이다. 내과적 치료로 병의 진전이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없는 경우 감돈, 폐색, 염전 등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을 해야 한다. 합병증이 발생하면 응급수술을 요한다. 수술은 복부의 개구부를 통해 전위된 복막, 장, 대망을 외과적으로 제 위치로 돌려놓은 다음 그 개구부를 봉합한다. 수술은 개복술로 하거나 복강경 수술 방법에 의해 수행한다.

<중 략>

가장 주요한 검사는 서있는 상태에서 기침을 하거나 변을 볼 때처럼 배에 힘을 주도록 하여 서혜부를 촉진하는 것이다. 탈장이 되면 부드럽고 둥근 표면을 가진 덩어리가 튀어 나오게 되며, 힘을 주면 더 두드러지게 된다. 검지 손가락을 탈장이 되어 나온 바깥 구멍에 집어넣어 고환을 함입시키면 탈장낭(탈장된 장이 밀고나오는 복벽인대 부분)을 보다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검사
이학적 검사로 충분히 진단할 수 있다. 진단이 모호하거나 탈장낭(탈장된 장이 밀고나오는 복벽인대 부분) 내에 어떠한 장기가 들어있는지, 장기의 상태가 어떤지를 확인하기 위해 서혜부에 대해 초음파를 시행하기도 한다. 소장 등이 탈장되어 다시 복강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감돈 상태가 된 경우 복부 CT를 시행하여, 장의 감돈 범위, 장의 상태 등을 파악하기도 한다.
치료
탈장낭 내로 장이 내려오는 경우 우선 누운 상태에서 손으로 밀어 복강 내로 밀어 넣어 본다. 집에서 이러한 조치를 취해도 장이 들어가지 않으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에서 통증을 조절한 상태에서 우선 의사들에 의해 도수 정복(손으로 원위치 시키는 시술)을 시도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도수 정복이 실패하여 응급으로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서혜부 탈장의 수술은 원칙적으로 탈장낭을 제거하거나 묶고 후복벽을 보강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탈장 수술은 수술 후 바로 퇴원이 가능하며 일상 생활로의 환원이 가능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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