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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가무시 간호진단 Rickettsia tsutsugamushi case study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10.1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쯔쯔가무시(Rickettsia tsutsugamushi) MIICU 간호진단입니다.
교수님께 피드백 후 수정하였으며, A+ 받았습니다.

목차

1. 문헌고찰
2. 일반적 정보
3. 임상검사
4. 주요경과
5. 투약
6. 간호진단

본문내용

1. 정의
쯔쯔가무시병은 아시아의 동부, 남동 지역, 인도, 호주 북부지역과 주위 섬들에 국한되어 발생하는 병으로 병원체 (그람음성간균인 R.tsutsugamushi) 에 감염된 좀 진드기를 매개로 전염되는 감염병이다.
2.원인
주로 남태평양, 극동아시아에 즉 일본에서 파키스탄에 이르기 까지 또한 한국에서 오스트레일리아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한다. 국내에서는 1986년에 국내도처에서 발생하고 있음이 규명되었고, 매년 수백명의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사람은 우연한 숙주로 매개충은 털진드기의 유충이다. 이 유충이 들쥐나 이 지역을 지나는 사람에게 우연히 감염되어 기생하게 되며, 이때 인체 감염이 일어나게 된다. 일생동안 한번만 동물에 기생하게 되므로, 다시 같은 매개충에 의한 감염은 없으나, 성충이 된후 산란할 때 R. tsutsugamushi는 난자로 옮겨가고, 이 난자가 유충이 된 다음 동물에 흡착하여 다시 감염시킨다. 관목숲에서 살고 있는 매개충인 진드기의 유충이 그 지역을 지나가던 사람의 피부에 우발적으로 부착하게 되면 조직액을 흡인하게 된다. 이때 R. tsutsugamushi 는 인체내로 들어가서 그 부위에서 증식하면서 구진이 생기고 이어 궤양이 된 다음에 가피가 되고 건조된다 쯔쯔가무시의 기생숙주는 집쥐이며 이외에 들쥐, 들새등의 야생설치류가 자연계 내의 보유동물이다. 쯔쯔가무시 또는 아까무시라 불리는 매개곤충은 애벌레만이 흡혈성으로 감염원이 된다. 감염되면 10-12일의 잠복기를 거치게 된다
3. 임상증상
진드기의 유충에 물린 자리에는 홍색 구진이 생긴 뒤 작은 궤양이 발생하고 이어서 흑색가피(Eschar)를 형성하게 된다. 대개는 3일에서 5일 사이에 피부발진이 배나 가슴등에서 발생하고 난 후에 얼굴과 팔다리로 번지게 되며 이때부터 고열과 오한, 아주 심한 두통, 근육통이 발생하고 목주위, 사타구니, 겨드랑이에 임파선이 커지고 통증을 수반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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