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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자치통감 13권 송나라기록 13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5 한글파일한글 (hwp) | 27페이지 | 가격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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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雍熙初, 貢擧人集闕下者殆逾萬計, 禮部考合格奏名尙不減千人。
옹희 초기에 과거 보려는 사람이 대궐아래에 모인 사람이 만명이 넘어 예부에서 합격자의 이름을 고찰해보니 천명이 넘지 않았다.
帝自旦及夕, 臨軒閱試, 累日方畢。
태종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처마에 임해 시험을 보니 여러날만에야 마쳤다.
宰相屢請以春官之職歸於有司, 十二月, 庚寅朔, 乃詔:“自今歲春官知貢擧, 如唐室故事。”
春官:예조(禮曹)의 별칭(別稱). 원래 춘관은 중국 주대(周代)의 육관(六官)의 하나로서 예법(禮法)•제사(祭祀)의 일을 맡았으며, 춘관의 장(長)을 대종백(大宗伯)이라고 하였음
재상이 자주 춘관의 직책을 관리에 돌려줘야 한다고 하니 12월 경인일 초하루에 조서를 내렸다. “지금부터 해마다 춘관의 지공거는 당나라 황실의 고사대로 해라.”
山南東道節度使趙普來朝, 召升殿慰撫。普見帝感咽, 帝亦爲動容。
动容 [dòngróng]:①표정을 짓다 ②감동의 빛이 어리다 ③거동과 표정
산남동도절도사 조보가 조정 와서 대전에 올라오게 하여 위로했다. 조보는 태종을 보고 감격해 목이 막히고 태종도 또한 얼굴이 동요되었다.
開封尹陳王元僖因上疏言:“普開國舊老, 厚重有謀, 願陛下復委以政事。”
개봉윤 진왕 원희가 상소를 올렸다. “조보는 개국한 오래된 노신이며 꾀가 많으니 폐하께서 다시 정사를 맡기시길 원합니다.”
帝嘉納之。
태종이 상소를 가납하였다.
是月, 雄、霸等州皆相告以遼人將入邊, 急設備。
이 달에 웅주, 패주등 주에서 모두 서로 요나라 군인이 장차 처들어 온다고 하니 급히 준비를 했다.
寧邊軍數日間連受八十餘諜, 知軍柳開獨不信, 貽書郭守文陳五事, 言遼人必不至, 旣而果諜者之妄。
녕변군이 며칠간 80여 간첩을 잡아도 지군 류개는 홀로 믿지 않고 서신을 곽수문에게 보내 5일을 진술하며 요나라 군인이 반드시 이르지 않고 이미 과연 첩자의 망령된 말이라고 말했다.
時帝亦將議親征, 河北東路轉運副使王嗣宗上疏言遼必不至之狀, 帝乃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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