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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심리학자로 기록되는 빌헬름 분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람인데 분트의 업적에 대해 찾아 정리해 보시오.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최초의 심리학자로 기록되는 빌헬름 분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람인데 분트의 업적에 대해 상술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현대 심리학의 태동으로서 빌헬름 분트
2. 분트의 업적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심리학의 과거는 길지만 그 역사는 짧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독일의 심리학자 에빙하우스가 그의 저서인 심리학개론의 서두에서 언급한 말이다. 이 말을 풀이하면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의 마음을 연구해 왔지만 마음이 학문으로 다루어진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라는 뜻이다. 사실 우리 인간들은 참으로 오랜 세월 동안 마음에 관해 연구를 거듭해 왔다. 모름지기 인류가 탄생한 이래로 모든 사람들이 마음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두고 있었음이 틀림없다.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갖지 않은 사람은 없다. 스스로에게 관심이 없다면, 근본적으로 생존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중 략>

즉 그의 첫 번째 업적은 심리학을 연구하기 위한 실험의 설치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내는 데에는 몇 가지 방법이 있지만 과학적인 심리학의 출발점을 연 분트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그는 마음을 주지하는 내관법을 이용했다. 내관법은 다른 사람의 마음은 주시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는 것을 말한다. 이 방법을 통해 분트는 심리학이 물리학이나 생리학과는 다른 독자성을 갖고 있음을 주장하였다. 이 방법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유명한 작가 말란 쿤테라의 소설에 자주 나타난다.

참고 자료

곽호완외, “일상심리학의 이해”, 시그마프레스, 2005
김영진, “심리학 역사 속에서의 상담이론”, 교육과학사, 2003
김문성, “심리학 개론”, 스마트북,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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