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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자치통감 12권 송나라기록 12 續資治通鑒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4 한글파일한글 (hwp) | 32페이지 | 가격 8,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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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元佐無以對。
원좌는 대답할 말이 없었다.
陳王元佑以下洎宰相近臣, 號泣營救, 帝涕泗謂曰:“朕每讀書, 見前代帝王子孫不率教者, 未嘗不扼腕憤恨。豈知我家至有此事!”
营救 [yíngjiù]:①원조 활동을 하다 ②대책을 세워 구원하다
泗(물 이름, 콧물 사; ⽔-총8획; sì)
率教 [shuàijiào] :가르침을 받들다
扼腕 [èwàn] :손목을 불끈 쥐다
진왕 조원우 이하 재상과 가까운 신하는 울면서 구원하려고 하나 황제는 눈물 콧물을 흘리면서 말했다. “짐이 매번 독서하여 전대 제왕의 자손이 가르침을 받들지 않음을 보면 일찍이 손목을 불끈 쥐며 분노하여 한탄하지 않음이 없었다. 어찌 우리 집안이 이런 일이 있을지 알겠는가?”
遂下制, 廢爲庶人, 均州安置。
곧 어제를 내려 조원좌를 폐위해 서인으로 만들어 균주에 안치하게 했다.
丁巳, 琪等帥百官伏閤拜表, 乞留元佐京師, 詔不許, 表三上, 乃許之。
정사일에 송기등이 백관을 인솔하여 합전에 엎드려 표를 올리며 원좌를 수도에 남겨두자고 하나 조서로 허락하지 않고 표로 3번 올려서야 허락했다.
元佐行至黃山, 召還, 置於南宮, 使者監護, 不通外事。
조원좌는 황산을 지나다 소환되어 남궁에 두며 사자는 감호하여 외부 일을 통하지 않게 했다.
王府官僚皆請罪, 帝曰:“朕教訓猶不從, 豈汝等所能贊導邪!”
贊導:舉行典禮時依照儀式贊唱引導
왕부관료는 모두 죄를 청하니 태종이 말했다. “짐의 가르침을 만약 따르지 않으면 어찌 너희들을 의식대로 인도하게 하겠는가?”
並釋不問。
곧 풀어주고 묻지 않았다.
右羽林統軍周保權卒。
우우림통군 주보권이 죽었다.
閏月, 甲戌, 以虞部郎中、知制誥鄭人韓丕知虢州。
윤달 갑술일에 우부랑중 지제고 정인 한비는 지괵주로 삼았다.
丕有文行, 朝廷稱爲長者;然誥命應用, 傷於稽緩。
诰命 [gàomìng]:①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명령 ②봉건 시대에 봉호를 받은 부녀
稽程:官文書의 처리, 결제를 늦춰 처리 기한을 넘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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