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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 중퇴 이후의 심경과 가족관계의 변화, 가족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가족의 변화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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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인적인 심리상태
2. 친구와의 관계
3. 가족과의 관계
4. 학업중도탈락자 가족의 가족체계적 특성

본문내용

1. 개인적인 심리상태

학업중도탈락자를 ‘자의든 타의든 학교교육을 받지 못하는 학령인구’를 의미하는 포괄적인 용어로 본다. 학업중도탈락자는 크게 퇴학처분에 해당하는 명퇴와 자퇴가 있다. 자퇴에도 가출이나 장기간의 무단결석의 결과로 명퇴를 피하기 위해 자퇴를 선택하는 경우와 자발적 학업 중도 탈락자는 학교교육 이외의 대안적 진로를 찾기 위한 합리적인 선택의 방법으로 자퇴를 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그 어떤 경우에도 자퇴가 결정되기까지 부모나 청소년 자녀 모두가 심리적으로 지쳐있게 된다.
명퇴를 피하고 다시 복학할 기회를 잃지 않기 위해서 자퇴를 택하게 되는 청소년들이나 부모들은 자녀들이 문제 청소년으로 취급되는 것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상처를 입게 된다. 부모들은 자녀의 반복되는 가출과 무단결석으로 인해 학교로부터 호출을 받은 경험이 많고, 자녀들은 무단결석 후 교사로부터의 질책과 근신 등의 처벌로 인해 분노나 무력감 등을 경험하고 있다. 부모는 이러한 가출이나 무단결석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자신의 부탁을 무시하는 자녀로 인해 실망감이나 무력감 등을 느끼고 있다. 청소년 자녀들도 부모들의 소원대로 학교는 졸업을 해보려고 했지만 끝내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무력감이나 학교 당국에 대한 분노와 같은 심리상태를 경험한다.아래의 글들은 이러한 심리상태들을 보여준다. “고등학교 일학년 때 처음 만난 담임은 그지다. 나는 날라리가 아니다. 그저 그런 평범한 아이다. 그런 나에게 별것 아닌 일로 담임이 학교로 어머니를 불렀다. 그때 나는 모든게 끊기는 마음이 들었다.... 자퇴? 그때만 해도 자퇴는 문제아 애들에게 통하는 나 같은 애하고는 거리가 먼 그런 단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하지만 난 무섭고 어머니께 죄송했다. 그래서 울고 잘못했다고 빌었다. 그지에게...그때 내가 그렇게 벌을 받아야 했던 이유를 나는 아직도 모르겠다. 정말 별것 아닌 일이었다. 죄목을 밝히자면....땡땡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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