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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4 | 최종수정일 2017.12.0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줄거리
2. 들어가며
3. 영화 감상문

본문내용

2. 들어가며

제보자란 본격적으로 제보라는 명사의 뜻을 파악하자면 짧게 말하자면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이지만 깊게 해석을 하면 악의 행동이나 뒷거래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다 타인이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제보 좋게 말하자면 자신의 일을 언론이나 페이지에 제보하는 것이다. 사람들에 관전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제보자의 뜻은 여러모로 많이 쓰이기 때문이니깐 하지만 이건 알고 들어가자 주위사람이 악의 판단을 결심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것을 보면 꼭 제보하자 그 사람의 주위사람들에게 영화는 실화이며 사실과 과장된 내용과 더 많은 사실을 숨긴 채 나온 영화일수도 있다. 그것을 생각하는 것은 사람마다 자유이지만 나는 분명 과장된 내용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또한 더 중요한 내용이 빼먹었을 것이다.

<중 략>

3. 영화 감상문

PD역을 맡은 박해일 윤민철 pd 심민호 역을 맡은 유연석 (제보자) 심민호는 어느 날 유민철 pd에게 연락이 와서 자신의 가족을 무시한 채 만났다. 만나서 심민호는 윤민철 에게 제보를 하였다. 윤면철 pd는 그전부터 증거 자료가 될 만한 것을 확보하기도 하였다. 윤민철은 심민호 에게 이장환 박사가 줄기세포를 거짓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윤민철은 쉽게 믿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믿어보고 자신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비밀스럽게 알리기 시작하였다. 윤민철 피디는 증거 없는 제보를 받고 취재하기 힘들어 최대한 증거를 찾으며 짜깁기 하였다. 심민호는 자신의 아내와 함께 이장환 박사와 같이 일을 하다 이장환 박사가 심민호 에게 줄기세포를 거짓으로 만들자고 하였다. 심민호는 그 사실을 알지만 자신의 아내에게 말을 안 하고 회사를 그만두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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