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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심리] 인간의 행동이 유전에 의해 결정되는가 혹은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가의 두 관점에 대한 생각, 두 관점의 공존가능성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3 | 최종수정일 2016.01.0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인간과 심리]
인간의 행동이 유전에 의해 결정되는가 혹은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가는 심리학에서 매우 뜨거운 주제 중 하나이다. 두 관점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두 관점의 공존이 가능한지를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하여 그 논리 및 논리를 지지하는 증거를 서술하시오.

목차

1. 서언
2. 유전적 관점 : 인간의 행동은 유전에 의해 결정되어진다.
3. 환경적 관점 : 인간의 행동은 환경에 의해 결정되어진다.
4. 두 관점의 공존성
5. 결언

본문내용

1. 서언

인간의 행동이 유전에 의한 것인지 또는 환경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물음은 오랜 세월동안 논쟁의 대상이었다. 많은 학자들은 자기만은 방법으로 자기만의 언어로 인간의 행동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칸트는 ‘인간은 본성을 타고 난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는 인간의 행동이 유전에 의해 결정된다라는 대답일 것이다.
또한 미국의 심리학자 왓슨은 ‘행동은 생물체가 처한 환경적 사건으로 설명될 수 있다’라고 정의한바 있다. 이는 반대로 인간의 행동이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 라는 쪽의 의견일 것이다.
인간의 행동을 유전적 요인으로 보는 관점과 환경적 요인으로 보는 관점, 두 가지 관점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2. 유전적 관점 : 인간의 행동은 유전에 의해 결정되어진다.

인간의 행동이 유전적 기원이라고 볼 때 여러 가지의 많은 유전자가 특정한 특성에 의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은 다요인성 유전으로 유전자와 환경요인 모두가 영향을 받는 유전적 특성의 대상일 것이다.
예를 들어 알츠하이머병에 대해 서울대학교 의학정보를 인용해 살펴보면 신경학적 장애와 지능 등으로 인한 성격이 나타난다고 보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유전적인 요인이 전체 알츠하이머병 발병의 약 40~50%를 설명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직계 가족 중 이 병을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라고 의학정보를 통해 알 수 있다. 또한 유전에 의한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를 살펴보면 영국의 카디프대학 연구팀에서 1400명 이상의 아동의 유전자 지도를 스캔하여 분석한 결과,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가 유전적 질환으로 이 같은 장애를 앓은 아이들의 뇌가 건강한 아이들의 뇌와 다르게 발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즉, 가족력이라는 유전적 요인이 존재한다는 것으로 인간의 행동 또한 이러한 유전적 요인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처음 수태되었을 때부터 형제들은 유전의 법칙 때문에 이미 상당이 다르며 유전자의 절반만 공유하는 형제들이 대부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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