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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낭비학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낭비학
(세상은 낭비로 가득하다)
니시나리 가쓰히로 저. 이근호 역. 사이언스북스 2014년 4월 30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정체
2. 낭비
3. 결론

본문내용

인풋이 자원이라면 아웃풋은 효용, 편익, 기대 이런 것들이다. 이런 것들을 충족시키지 못한 자원 사용을 낭비라고 한다.
결국 이 책의 결론은 과유불급이다. 모자란 것이 차라리 지나침보다 낫다는 말이다. 지나친 것은 그만한 자원을 더 써버린 것이니 더 문제다. 이걸 해결하자는 것이 저자의 입장이다.

저자는 유체흐름을 전공한 박사다. 교통 정체를 막기 위한 유효한 방안을 연구중이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도로가 아주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뜻하는 도로의 최적상태라는 것은 차들이 이 교통 용량으로 흘러가는 상태이다. 그것은 1킬로미터당 25대이기 때문에 차간 거리로 말하면 약 40미터가 된다. 이 이상 간격을 두는 것도 그리고 좁히는 것도 교통량이 저하되기 때문에 낭비인 것이다. 40미터보다 좁은 고밀도 상태를 정체학에서는 정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40미터보다 간격을 두고 달리는 상태는 자유류라고 한다. 즉 정체되지 않는 상태이다(206쪽)>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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