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역사] 조선시대 집의 역사, 조선시대 주택의 시대적 흐름, 조선시대 집짓기, 조선시대 주택의 특징, 계층별 특징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이 글은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로써, 여러분들에게 좋은 것을 주고자 작성했습니다. 믿고 구입하셔서 공부하시거나 레포트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조선시대 주택의 시대적 흐름

2. 조선시대 집짓기

3. 조선시대 주택의 특징
1) 신분제도와 규모,장식의 제한(가사규제)
2) 숭유억불정책
3) 음행오행설과 풍수도참사상

4. 계층별 특징
1) 서민주택
2) 중류주택
3) 상류주택
4) 내외법

5. 화장실

6. 부엌

7. 소쇄원

본문내용

1.조선시대 주택의 시대적 흐름

- 조선시대의 집은 크게는 조선 초기와 후기로 나누어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조선 초기의 집은 거의 남아 있는 유구가 없다. 아산의 맹씨행단의 경우 교려시대 최영이 1330년에 지어 자신의 사위인 매사성에게 물려준 집이나 1482년 완전 해체하여 위치를 바꾼 중수가 있었고 그후에도 1754년과 1759년에 수리가 있었다. 한차례 이건된 것이기 때문에 고려시대의 당시의 원형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 것이다. 현재 남아있는 임진왜란 전의 건물은 맹씨행단. 강릉 오죽헌, 강릉 해운정 서백당, 향단, 독락당,무첨당, 하회 양진당, 예안 이씨 충효당, 관가정 정도이다. 남아있는 건물의 형태나 흔적으로 보아 조선조 초기에 현재의 집구조와 비슷한 구조의 집이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조선조에 들어와서 고려시대와의 차별화되는 것은 집에서 장식이 배제되고 유교적 성격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점이다. 조선조에 들어서서 국가가 유교를 지도이념으로 설정하면서 생활에서도 유교규범을 따를 것을 강요한다.
조선은 예기나 주자가례에 의거하여 생활할 것을 국가차원에서 강제한다. 즉 조상에 대하여 제사를 지내고 위패를 모실 사당을 짓도록 하고 결혼식도 장가제도에서 친영제도로 바꾸고 나아가서 태종3년에는 부부가 같은 방을 쓰는 것을 금하였다.

<중 략>

2. 조선시대의 집짓기

조선시대 사람들이 전통 주택에서 생활하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집을 짓는 과정과 공간 구성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집터 잡기 - 조선 숙종 때의 학자 홍만선은 북거론에서 집터잡는 방법으로 풍기가 모이고 앞과 뒤가 안온하게 생긴 곳을 가려서 영구한 계획을 삼아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이처럼 집은 앉은 자리가 평탄하고 좌우가 긴박하지 않으며, 넓고 앞이 탁 트여야 명당이다. 더불어 흙은 기름지고 물맛은 감미로워야 한다. 우리네 조상들의 집터 잡기에는 이처럼 자연에 순응하는 멋스러움이 있었다.고려시대에도 그랫듯이 조선시대 주택은 지상에 집터를 마련하고, 그위에 집을 앉히는 방식이었다. 주택의 집터를 정하고, 집을 어떻게 앉히는가 하는 배치 계획은 모두 풍수지리의 양택론에 따라 정해졌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