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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사] 장승- 장승이란, 장승의 기원, 장승의 유래, 장승의 역할, 장승제, 장승의 종류와 형태, 지역별 장승의 특징 및 부위별 특징.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3 | 최종수정일 2014.11.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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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장승이란?
1) 장승의 뜻(사전적 의미)
2) 장승의 어원

2. 장승의 기원
1) 장승의 발생기원
2) 시대의 따른 명칭
3) 지방별 명칭

3. 장승의 역할(장승을 세운 목적)
1) 장승의 장소의 따른 기능
2) 장승의 종류별 기능

4. 장승제란?
1) 장승제란?
2) 장승 만들기

5. 장승의 종류와 형태

6. 각 지역별 특징 및 부위별 특징
1) 장승의 지역별 특징
2) 장승의 부위별 특징

7. 장승의 쇠퇴(원인과 결과)

8. 장승의 역할의 변화 - 현재 장승의 모습

본문내용

1. 장승이란?(어원)
▶ 한국의 마을 또는 절 입구, 길가에 세운 사람 머리 모양의 기둥.
▶ 장생이란 어원을 설)
첫째, 장생고(長生庫) 소속의 사유전토(寺有田土)의 경계 표시로서 장생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설
둘째, 신선 사상의 장생불사(長生不死)에서 나온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이 가운데 첫째의 설은 여러 문헌과 자료에 미루어 볼 때 장생고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불교나 신선 사상 또는 민속에서 장생이라는 용어를 흔히 사용하고 있었고 그에 따라 장생고와 장생은 각각 다른 기능의 것이 장생이라는 이름을 동시 다발적으로 빌어 썼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불교가 융성하였던 신라, 고려시대에 왕명에 의하여 전국 각지에 큰 사찰이 건립되었고 이들 사찰은 왕가의 재물과 시혜(施惠)로 유지 되었으며, 승려는 영예를 누렸으니 사찰로서는 국가의 영보(永保)를 기원함과 아울러 성수(聖壽)의 불로장생을 기원하는 징표로 사찰에 장생이라는 이름의 표주를 세운 것은 납득할 만한 일이다.
곧 임금, 황제의 장수를 기원하는 장생이라는 돌기둥이나 나무 기둥을 세워 높은 사격(寺格)을 나타내던 장생 본유의 기능에 음양오행설에서 비롯된 방위 제의적 기능 및 도선국사의 풍수 도참사상 도입에 의한 비보의 기능이 합해진 것이다. )

<중 략>

4. 장승제란?
장승제는 보통 1년 1회 또는 2회로 정월이나 10월에 동민이 모여 장신고사를 올린다.
간소한 상이 차리고 마을의 안녕과 번영 및 각 가정의 평화를 빈다. 한문투가 섞여 있지만 유고식 축문과는 달리 소박하게 소망을 발원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장승제를 진행하고 그 것이 끝이 난 후에는 모인 부락민과 외부인들이 술과 떡을 나눠 먹고 위의를 증진시킨다.
예전에는 보통 장승제가 있을 때마다 장승을 만들었지만 재료와 시대적 상황에 의해 현대에는 장승을 만드는 것은 일정한 기간을 정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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