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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세 <만선>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4.10.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희곡론 시간에 발표했던 자료 입니다.

목차

1. 작가소개
2. 등장인물
3. 줄거리와 구성
4. 작품 이해
5. 책 속의 <만선>

본문내용

1. 작가소개
천승세(1939~) -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태어났고 소설가이며 극작가이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 그리고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다. 195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희곡 《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 《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주관하는 제2회 만해문학상, 성옥문화상 예술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휴머니즘에 입각하여 인간이 인간을 찾는 정(精)의 세계를 표현한다. 한결같이 인정에 바탕을 둔 인간 사회의 비정한 세계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작품에 《내일》(현대문학, 1958), 《견족(犬族)》(동상, 1959), 《예비역》(동상, 1959), 《포대령》(세대, 1968) 등이 있다. 단편소설집에 《감루연습(感淚演習)》(1978), 《황구(黃狗)의 비명》(1975), 《신궁》(1977), 《혜자의 눈물》(1978) 등이 있고, 중편소설집에 《낙월도》(1972) 등이 있고, 장편소설집에 《낙과(落果)를 줍는 기린》(1978), 《깡돌이의 서울》(1973) 등이 있다. 꽁트집 《대중탕의 피카소》(1983), 수필집 《꽃병 물 좀 갈까요》(1979) 등이 있다.

<만선>
 남해안의 작은 어촌을 무대로 바다의 험난한 조건과 대결하는 한 어민의 끈질긴 삶의 의미와, 이에 맞서 아들의 목숨을 지키려는 그 아내의 집념이 향토색이 물씬 풍기는 사투리로 그려저 있다. 험난한 자연과 싸우는 부성(父性)의 억셈과 죽음의 숙명을 벗어나려는 모성(母性)의 몸부림이 갈 등을 이루다가 마침내 두 자식의 죽음으로 파국에 이르는 비극적인 삶을 1960년대 리얼리즘극의 최고봉이라 할 만한 사실적 기법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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