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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직업과 등장한 직업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1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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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세기 중반~19세기 말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일대에서는 긴 외투와 양동이 두 개로 호황을 누린 이동 변소꾼이 존재하였다. 그들은 공중 화장실이 없어 더러워지는 도시에서 오물을 받아냄으로써 왕실의 총애까지 받았다. 또한 새하얀 옷을 즐겨 입었던 고대 로마 시절에는 집집의 소변을 수거해 소변 속 암모니아 성분으로 옷을 세탁해 주는 소변 세탁부가 있었다. 소변 세탁부는 영국에서 1935년까지 활동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는 1900년대 초 전화가 도입되면서 전화 교환원이 신종 직업으로 등장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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