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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문화- 론 지역 와인의 특징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10.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개관

2. 론 지역의 포도 품종
(1) 레드와인의 주품종
(2) 화이트와인의 주품종
(3) 제2의 포도 품종

3. 론 지역의 AOC제도

4. 각 지역별 와인의 특징
(1) 북부 론 지역의 와인
(2) 남부 론 지역의 와인
(3) 론 지방의 유명 와이너리

5. 기타

6. 결론

참조문헌 및 사이트

본문내용

1. 개관
론 지역은 와인 제조에 대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으로, 로마제국의 군대가 론 강 주변 계곡을 점령하여 식민지로 만들었던 시대부터(기원전 125년 경) 포도를 재배하고 와인을 만들었다고 한다. 당도와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이 론 지역 와인의 특징인데, 지중해 기후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일조량이 많은 것이 그 원인이다.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포도품종을 재배하며 생산량의 90%이상이 레드와인이다.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크게 북부 론 지역의 와인과 남부론 지역의 와인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기후와 토양이 차이가 있는 편이기 때문에 와인의 스타일도 다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르도와 부르고뉴에 명성이 가려지긴 했지만 많은 생산량과 판매량을 자랑한다. 프랑스 자국 내 소비량은 25%정도이며, 세계적으로도 많이 판매된다. ‘지난해 보르도 와인 수출액은 19억6600만 유로(약 2조9000억원)를 기록했다. 그 뒤로 부르고뉴(6억5000만 유로)와 코트 뒤 론(3억1100만 유로) 순이었다. 하지만 수출 물량에서는 프랑스 남동부 지역인 코트 뒤 론이 8979만 병을 수출해 부르고뉴(8415만 병)를 앞질렀다.’는 뉴스기사의 통계수치는 다수의 와인 구매자들이 론 지역 와인에 대해 높은 선호도를 보여주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다.

2. 론 지역의 포도 품종
(1) 레드와인의 주품종
1) 시라(Syrah)
꼬뜨 뒤 론 과 프로방스 지방에서 주로 재배되는 품종으로서 포도알 자체가 크며 탄닌이 강하다. 풍부한 향과 짙은 색상이 특징이다. 북부론 지역에서 사용되는 유일한 적포도 품종이며, 장기 보관용 와인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2) 그르나슈(Grenache)
산도가 낮고 알코올 도수가 높아서 블랜딩을 하는 데 주로 이용된다. 론 지역처럼 뜨거운 지역에서 잘 자란다고 한다. 꼬뜨 뒤 론 와인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지중해성 품종이기 때문에 바람,가뭄 등에 잘 견디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참고 자료

Sopexa Korea (http://www.sopexa.co.kr/wine/wine023.php)
네이버 캐스트, 와인상식, 프랑스 론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71&contents_id=7727)
[인터뷰] 론 와인 회장 패트릭 갤랑 회장 (http://www.wine79.com/dgf/bbs/board.php?bo_table=webzine&wr_id=589)
한식과 와인과의 절대궁합 (http://two-chairs.patzzi.com/woori/article.asp?aid=31662&pagenum=1&nextpagecnt=9&Serv=woori&Sect=&Cont=aortazeny)
24억병… 술 수출대국 프랑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7/2012021700287.html)
와인 소주처럼 마셔라, 이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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