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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창의력을 깨우는 일곱 가지 법칙 독후감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4.10.0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내 안의 창의력을 깨우는 일곱 가지 법칙 독후감입니다. 교대에서 과제로 낸 독후감이고 A+받았습니다.

본문내용

존 홀트나 켄 로빈슨이 지은 4권의 책 중 켄 로빈슨의 ‘내 안의 창의력을 깨우는 일곱 가지 법칙’을 읽었다. 켄 로빈슨은 창의성 개발과 인적자원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전문가로서, 창의성과 교육, 훈련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로 명성을 쌓아왔다. 현재 강연자로서도 활동을 하며, 세계 각지에서 새로운 글로벌 경제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업과 교육 및 조직의 요구에 관해 연설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서론에서는 창의적인 인력을 구하기 힘든 현실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력을 구하기 위한 노력으로, 정부는 교육의 수준을 올리는 데 힘을 쏟고, 기업은 그러한 인력을 키우기 위해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기업과 정부, 조직이 마주하고 있는 질문은 다음과 같다.

-왜 창의성을 키워야 하나?
-왜 창의성을 개발해야 하나?
-창의성을 키우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많은 사람들은 창의성이 개인적인 능력이며 창의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몇몇 사람들에게만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창의성을 가지고 있으며, 조직 내 특정한 사람들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를 보급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중 략>

교육의 이해와 교육 심리 과목 시간에 보았던 켄 로빈슨의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라는 제목의 TED강연이 생각났다. 이 강연이 켄 로빈슨이 지은 이 책과 연결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다시 한 번 찾아보았다. 그리고 책에서 보았던 일부 내용이 강연에서 언급되기도 했다. 이 강연은 교육과 창의성에 대한 것으로, 이 강연에서도 켄 로빈슨은 창의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역설한다. 켄 로빈슨의 강연을 보면서 인상 깊었던 것은, 아이들은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그 안에서 독창적이거나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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