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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화장의 역사, 화장의 기원, 한국의 화장, 화장의 종류, 화장의 문화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0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화장의 기원

2. 한국의 화장
1) 상고시대의 화장
2) 삼국시대의 화장
3) 고려시대의 화장
4) 조선시대의 화장
5) 개화기의 화장
6) 현대의 화장

본문내용

1. 화장의 기원

화장은 오늘날 우리의 생활문화 속에 폭 넓고 깊이 있게 정착하고 있다. 그러나 원래 우리가 알고 있듯이, 화장은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서만 사용되었던 것은 아니었다. 초기 화장은 위험과 공포를 쫓거나 종교적 의례를 위해 무서운 표정을 만드는 데 사용되기도 하였다. 기원 전 5천년 경 이집트인들은 자연과 곤충으로부터 자신들의 몸을 지키고자 피마자 기름을 몸에 바르고 얼굴과 몸에 문신을 새겼으며 눈에 화장을 하였다. 또 4천년 전 중국에서는 쌀가루를 얼굴에 발랐다는 기록이 전해온다. 이때의 화장은 신체 보호나 신분을 표시하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화장은 영어의 메이크업(make-up)*페인팅(painting)*토일렛(toilet)*드레싱(dressing)과 프랑스어 마키야주(maquilage)로 표현되고 있다. 그러나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개념의 화장이 유행하고 대중화 된 것은 미국 영화 산업의 발전과 함께 헐리우드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화장품은 영어의 코스메틱(cosmetic), 프랑스어 코스메티크(cosmetique), 독일어로는 코즈메틱(kosmetic)에 해당한다. 그 어원은 ‘잘 정리한다.’ ‘잘 감싼다.’는 의미의 그리스어 코스메티코스(cosmetikos)에서 기원하였고, 무질서*혼돈을 의미하는 카오스(chaos)의 반대 개념인 코스모스(cosmos)에서 유래하였다. 다른 설로는 로마시대에 화장품의 생산을 위해 오나트릭(onatrix)이라는 나이 많은 여자 노에가 쿠즈메터(cosmetae)라는 노에집단을 거느리고 화장품 생산을 하였는데 이 노예 집단의 이름에서 유래하여 화장품을 코스메틱이라고 칭하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 화장이라는 말은 일제침략기부터 사용되었던 것으로 그 이전에는 꾸밈의 정도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가 각각 따로 있었다. 가까운 예로 불과 수 십년 전까지만 해도 ‘분단장’, ‘칠보단장’, ‘꽃단장’이라는 말이 화장이라는 말보다 더 많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화장에 대해서는 몇가지 가설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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