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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화장의 기원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0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화장이란?

2. 화장의 기원

3. 시대별 화장
1) 상고시대
2) 삼국시대
3) 고려시대
4) 조선시대
5) 개화기에서 해방직후

4. 시대별 화장품 광고
1) 1960년 이전
2) 1970년
3) 1980년
4) 1990년
5) 2000년

본문내용

1. 화장이란?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미적 본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미적 본능의 원초적 표현중의 하나가 바로 화장이다. 따라서 화장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시작되어 발전, 변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화장은 시대와 문화권 내에서 통용되는 미의 개념에 부합하도록 선천적으로 타고난 용모를 수정, 보완해서 꾸미는 일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여기에 매체로 사용되는 것이 바로 화장품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화장은 자기 자신의 장점은 돋보이게 하고 단점은 아름답게 보완해서 개성미가 표출되도록 가꾸는 기술이다.
화장품의 영어 표기인 코스메틱(Cosmetic)의 어원은 그리스(Greece)어 코스메티코스(Cosmeticos)로서 '잘 정리한다', '잘 감싼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코스메티코스는 무질서, 혼돈을 의미하는 카오스(Chaos)의 반대개념으로 '질서있는 체계', '조화'를 뜻하는 코스모스(Cosmos)에서 유래된 것이다.
이런 의미를 종합해서 살펴보건대 화장품은 인간을 잘 감싸서 질서있게 조화시키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화장(化粧), 화장품(化粧品)이라는 말은 개화기 이후에 신식 화장품이 수입되면서 사용된 용어로 일본인 들이 만든 조어(造語)가 합병 이후에 보편화된 것이다.

2. 화장의 기원

인간은 언제부터 아름다움을 가꾸기 시작했을까 하는 의문은 자못 궁금하나, 쉽사리 해명되지 않는 과제이다.
다만 화장의 기원에 대하여 몇가지 가설을 검토해 봄으로써 의문을 풀 수 있을 뿐이다.
먹고싶어하는 욕구와 혼인하여 자손을 낳고 싶어하는 욕구가 본능이듯이, 아름다워지고 아름다움을 오래 간직하고자 하는 욕망 역시 본능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식욕,성욕과 아울러 화장 욕구는 인간 본능의 한 종류로서, 태고적부터 인간은 신체의 아름다운 부분은 돋보이도록 하고 일부의 약점이나 추한 부분은 수정 혹은 위장하고자 노력해왔다.
문화사 연구가들은 아프리카 북부지방에서 발견된 흙으로 빚은 여인의 나체 조각상을 그 증거로 들고 있다.
이 조각상은 가슴이 유난히 크고 허리가 잘록하며 둔부가 풍만하다고 하는데, 태고적 여인의 모습이 아니라 여인의 이상형을 표현한 것이라 보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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