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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는 인간을 어떻게 진화 시키고 이끌어 왔는가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10.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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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흔히 말하는 광기(狂氣)는 사람들에게 질병적인 광기의 속성으로 다가가기 쉽다. 동양과 서양에서는 다양하고 많은 광기가 존재해 왔고 사실상 그런 광기의 인물들과 문화, 사회 규범들이 인류를 세계를 역사를 움직여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양의 철학자인 플라톤은 인간을 이끌어가는 원천적인 광기(狂氣)를 크게 네 가지로 표현했다.

1. 제의적 광기 - 디오니소스가 관장하는 축제, 카니발의 광기
2. 예언적 광기 - 아폴론의 신탁, 혹은 신과의 접신을 통한 광기
3. 시적 광기 - 뮤즈 신 즉 음악과 예술적 광기
4, 사랑의 광기 - 아프로디테와 에로스가 관장하는 사랑의 광기

이렇게 네 가지로 구분 지어 질 수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인간의 사회와 규범 문화, 종교에도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첫 번째, 오르기아적 광기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오르기아적 광기를 처음 언급한 사람은 서양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Friedrich Nietzsche]이다. 그 자신도 광기에 휩싸인 삶을 살아왔으며, 수많은 저서를 남겼다. 흔히 오르기아적 광기라고 한다면 축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광기를 설명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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