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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계신 교단 형성에 영향을 준 인물들(이기선, 김의홍, 박윤선, 김현봉, 이병규)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0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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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이기선, 김의홍
2. 박윤선
3. 김현봉
4. 이병규

본문내용

계신 교단의 형성에 있어 중심이 된 인물은 이병규 목사이다. 그의 신학은 이북에서 이기선, 김의홍 목사, 월남 후에는 고신에서 박윤선 목사, 그리고 5~60년대에 김현봉 목사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계신 교단 형성의 뿌리는 이기선, 김의홍-박윤선-김현봉-이병규 목사로 이어지는 “신학의 일치”에서 찾을 수 있다. 비록 몇 몇은 “계신”이라는 유형적인 교단 설립에 직접적인 관여를 한 것은 아니지만, 교단은 교리(Doctrine)에 따라 세워지고 형성되는 것이므로 신학적 흐름의 관점에서 볼 때 상기 인물들은 계신 교단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인 이영훈 목사가 “계신 교단의 ‘선구자(Precursor)’는 이기선, 김의홍 목사, ‘창시자(Patriarch)’는 김현봉 목사, ‘설립자(Establisher)’는 이병규 목사”라고 한 것은 일리가 있다. 그러므로 교단 형성에 영향을 준 상기 인물들을 중심으로 하여 살펴보려고 한다.

1. 이기선, 김의홍

이기선 목사는 1878년 10월 1일 평안북도 박천군 남면 남6리에서 믿지 않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유년시절에는 기독교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자랐으며, 1905년 27세에 되던 해에 기독교에 입교하였다. 이후 1908년 신의주교회에 전도사로 부임하였고, 1911년 평양신학교에 입학하여 1915년 6월 제8회로 졸업하였다. 그리고 8월 25일 조선예수교장로회 평북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 평안북도 의주군 일대에 23개 교회를 세웠다. 1917년에는 경상남도 울산교회와 김해읍교회 등에서 시무하였으며, 1930년에는 다시 의주로 돌아와 백마교회, 북하동교회, 상단교회 등에서 전도활동에 힘썼다. 1937년부터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가 심해지자 북하동교회를 일제의 압력으로 인해서 사면한 뒤, 시무 교회 없이 가정에서 예배하며 신사참배 반대운동에 나섰다. 1939년 4월부터 채정민, 주남선, 한상동, 김의창 등 신사참배 반대에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 함께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벌이다가 1939년 구속되어 7년 동안 복역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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