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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 약사 - 선교사들의 내한과 주요 활동, 1900년대의 한국 교회, 1930년대의 한국 교회, 1940년대의 한국 교회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0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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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선교사들의 내한과 주요 활동

2. 1900년대의 한국 교회
1) 평양신학교 설립
2) 대부흥과 독노회 조직
3)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결성

3. 1930년대의 한국 교회
1) 신사참배 강요와 교회의 굴복
2) 평양신학교 휴교
3) 조선신학교 설립

4. 1940년대의 한국 교회
1) 8.15해방과 교회 재건운동
2) 교회 개혁의 방법론
a. 이기선과 혁신복구파
b. 김린희와 재건파
c. 현실파
3) 고려신학교 설립

5. 요약 및 평가

본문내용

1. 선교사들의 내한과 주요 활동

우리나라에 개신교 선교가 시작된 것은 일반적으로 1884년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 이전부터 여러 방면에서 복음을 접하고 있었다. 유럽에서 온 선교사들이 일시적으로 방문을 하면서 성경을 전해 주었고, 일본과 만주에서 활동하던 선교사들을 통하여 개신교 신앙을 얻게 된 약간의 신자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1884년 이후 미국에서 온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선교를 시작하자마자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 1884년 9월 20일 알렌(Horace N. Allen),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주일 아침에는 언더우드(Horace G. Underwood)와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 1889년 10월에 호주 장로교회, 1890년에 영국 성공회, 1892년 11월에 미국 남장로교회, 1896년에 미국 남감리교회, 1898년에 캐나다 장로교회 등에서 파송한 선교사들이 입국하였다.

<중 략>

5. 요약 및 평가

1832년 귀츨라프가 우리나라에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로서 첫 발을 내디딘 후 알렌, 언더우드 등을 비롯한 수많은 선교사들이 입국하여 복음의 씨를 뿌렸다. 초기 선교사들은 보수적인 신학을 바탕으로 1905년 평양신학교를 설립하였고, 그들이 뿌린 복음의 씨를 받은 이들이 이 학교에 입학하여 초기 한국교회의 신앙적 지도자들로 양성되었다.
한국교회는 처음부터 보수적이며 복음주의적인 교회로 특징을 이루면서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했다. 사경회와 새벽기도로부터 시작된 대부흥이 일어나 많은 교회들이 세워졌으며, 그로 인하여 1907년에는 독노회가 조직되었고 1912년에는 드디어 총회가 구성되었다. 그러나 일본의 지배 하에서 신사참배를 강요당하였고 많은 이들이 순교하고 감옥에 갇히면서까지 신앙을 지켰으나, 교회는 결국 1938년 제27회 총회에서 신사참배를 결의하며 굴복하고 말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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