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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음악] 간세대 예배의 음악 - 찬송가와 현대 예배곡의 혼용, 회중찬송곡의 선택과 교육, 회중찬송곡 외의 음악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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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음악, 가장 큰 문제
2. 찬송가와 현대 예배곡의 혼용
3. 회중찬송곡의 선택과 교육
4. 회중찬송곡 외의 음악

본문내용

1. 음악, 가장 큰 문제

간세대 예배를 시작할 때에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들 중의 하나가 음악이다. 설교보다도 더 큰 문제가 음악일 것이다. 왜냐하면, 위에 소개한 국수교회처럼 설교 직전에 어린이들이 예배실을 떠나 따로 모여서 성경을 배울 수는 있지만, 간세대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세대의 회중이 함께 노래하는 시간이 없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세대별로, 연령별로 선호하는 음악이 많이 다르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인구학적, 사회문화적, 종교적 변수들 중에서 연령이 음악적 취향을 구분하는 가장 큰 변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선호하는 회중찬송곡에 있어서도 연령에 따라 뚜렷한 차이가 있다. 2008년도에 실시된 어느 설문조사에 의하면, 20대 신자는 75.7%가 회중찬송곡으로 현대 예배곡을 선호한 반면에, 60대 이상의 신자는 90.3%가 찬송가를 선호했다. 예배에서 사용하는 음악은 세대를 불문하고 신자의 과거 추억과 현재 신앙생활에 큰 의미가 있기 때문에, 포용심이 넓은 신자에게도 가장 양보하기 힘든 영역들 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설교학자 토마스 롱(Thomas G. Long)은 “예배 순서를 바꾸면 논쟁이 일어날 것이다. 음악 스타일을 바꾸면 교회가 쪼개질 것이다.”라고 단언한다.

2. 찬송가와 현대 예배곡의 혼용

간세대 예배에서 찬송가와 현대 예배곡을 혼용해야 하는 첫 번째이자 현실적인 이유는, 위의 조사 결과가 보여주듯이, 일반적으로 50대 이상은 찬송가를 더 선호하고, 20대 이하는 현대 예배곡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요즘 중고등부 예배에서 주로 찬송가를 부르는 교회는 별로 없을 것이다. 이러한 차이를 무시하고 어느 한 세대가 특히 선호하는 노래만을 부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간세대 예배의 참 의미를 무시하는 것이며, 다른 세대에게는 “심장이식”과 같은 심각한 문제와 고통일 수 있다.
두 번째 이유는, 간세대 예배에서 회중이 함께 부르기에 좋은 곡들이 찬송가 중에도 많이 있고 현대 예배곡 중에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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