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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상담] 목회돌봄의 형태 - 부상적 돌봄, 산파적 돌봄, 예언자적 돌범, 상호 돌봄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0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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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부성적 돌봄
2. 산파적 돌봄
3. 예언자적 돌봄
4. 상호 돌봄

본문내용

교인을 돌보고 배려하는 목회돌봄의 역사는 기독교의 역사와 같이 한다. 목회돌봄은 교회의 여러 목적 중에 하나이자 목회자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이다. 선교가 시작된 1885년부터 약 100년여 년의 한국교회의 역사에서 목회돌봄은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졌다. 첫째는 부성적 돌봄, 둘째는 산파적 돌봄, 셋째는 예언자적 돌봄, 넷째는 상호 돌봄이다. 부성적 돌봄은 주로 남성 목회자들에 의해, 산파적 돌봄은 주로 여성목회자들에 의해, 예언자적 돌봄은 크리스천 학자들과 신학자들에 의해, 그리고 상호 돌봄은 평신도들 사이에 이루어졌다.

1. 부성적 돌봄

한국교회 목회돌봄의 가장 두드러진 형태는 부성적 돌봄이다. 한국교회는 선교초기부터 지금까지 주로 남성 목회자들에 운영되고 있다. 교인들에게 목회자의 이미지는 아버지의 이미지에 가깝다. 한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이 주로 보호, 교육, 훈련인 것처럼 교회에서 목회자의 역할도 비슷하다. 목회자는 교인들을 심방하고 상담하고 예배를 인도하고 설교하고 성경을 가르치고 권면하는 모든 목회활동을 통해 교인들의 영혼을 돌본다. 이런 부성적 돌봄의 모습은 성서에 나오는 목자의 이야기에서 찾을 수 있다. 목자는 양들을 돌보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 마찬가지로 목회자는 교인들을 돌보고 그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견뎌낼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준다. 이런 형태의 돌봄은 초기의 한국교회, 일제시대, 해방 후 혼동의 시대에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지금도 여전히 가장 전형적인 돌봄의 형태다.
개신교 선교 초기의 교인들은 격변기를 살면서 시달리고 박탈감에 빠진 민중들이었다. 그들에게 교회는 기도로 하나님께 간구하고, 서로의 애환을 이야기하고, 위로와 희망과 용기를 얻는 곳이었다. 교인들은 교회를 통해 힘을 얻었고 고된 삶을 견뎌 내는 능력을 얻었다. 교회는 험한 세상의 피난처와 같았으며 거기에는 목자와 같은 목회자가 있었다. 목회자는 교인들에게 마치 하나님처럼 권위 있고 신뢰할 만한 대상이었다. 목회자의 설교는 위로와 힘이 되었다. 목회자는 목자처럼 평화로울 때는 교인들을 푸른 초장과 맑은 물가로 인도했고, 위태로울 때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목숨까지 희생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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