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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표적인 한국찬송가들에 수록된 독일 찬송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30%↓)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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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에서 처음 기독교 찬송가가 나타난 것은 존스와 로쓰와일러가 [찬미가]라는 소책자를 출판한 1892년이었다. 그리고 90여년이 지나 1983년 한국찬송가공회는 [통일찬송가]를 출판하였고, 2006년에는 그 [통일찬송가]에 기초하여 [새찬송가]로 일컬어지는 21세기 찬송가를 출판하였다. 그런데 그 동안 출판된 여러 한국찬송가들에서 언제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 것은 영국과 미국의 찬송들이었다. 하지만 한국찬송가에서 또 하나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독일 찬송이다. 왜냐하면 마틴 루터의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비롯하여 많은 독일 찬송들이 지금까지 한국기독교인들의 신앙과 삶에 상당한 영향을 끼쳐 왔기 때문이다.
[찬미가]로부터 시작된 한국찬송가의 역사는 가사와 곡을 모두 포함한 한국 최초의 찬송가인 [찬양가](1984)에 이어 [찬양가]의 사용을 거부하고 1985년 감리교가 출판한 [찬미가], 장로교의 공인된 찬송가인 [찬셩시](1985, 1905), 장로교와 감리교가 연합하여 출판한 최초의 통일찬송가인 [찬숑가](1908), 성결교의 [복음가](1911), [신정복음가](1919), 그리고 [부흥성가], 1924년 설립된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가 재한복음주의선교사연합공의회의 찬송가위원회와 협력하여 [찬숑가]를 개정하여 출판한 [신정찬송가](1931), 장로교가 편집과정과 가사의 문제점 등을 이유로 [신정찬송가]의 사용을 거부하고 별도로 출판한 [신편찬송가](1935)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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