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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취업을 준비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10.0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직업과 윤리 독후감 자료입니다.
도서명 : 취업을 준비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목차

1. 준비하기에 앞서, 궁금증

2. 취업? 그게 뭔데?
2.1 경험
2.2 연애
2.3 선수

3. 준비완료

본문내용


1. 준비하기에 앞서, 궁금증
취업을 준비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책 제목만 들었을 때는 취업, 준비, 안내서. 진부한 단어들로 가득 차있는 책에 지레 질려있었다. 영어, 공부, 스펙이란 그럴싸한 단어들로 포장된 고지식한 책 일거라 생각했다. 책 표지를 봤을 때도 내 생각은 변함이 없었다. 직장생활의 모든 것을 알려주겠다는 문구. 역시나 진부했다. 그리고 별 생각 없이 책의 뒤표지를 봤을 때는 ‘어라?’ 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펙을 보고 웃기고 자빠졌단다. 사이비 취업심리 테스트란다. 적어도 교과서 같은 책은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궁금해졌다. 과연 어떤 책일까?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을까? 단순한 궁금증을 가지고 취업 준비. 취업 미리보기를 시작해보자.

2. 취업? 그게 뭔데?
2.1 경험
취업을 준비하는 안내서랬다. 취업이 나에게 뭐냐고 물어본다. 그리고는 필자는 이것에 대해 관심 밖이라고 말한다. 알아서들 생각하란다. 순간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이 든다. 안내서라면서? 의문을 가지고 계속 읽어봤다. 결국은 취업도 경험의 한 가지고, 경험하기 전에는 모든 게 그렇듯이 엄청나게 큰 문제로 느껴지고, 원하는 대로 안 되면 인생의 흔들릴 정도로 크게 다가오지만, 지나고 나면 다른 것들과 다를 거 없이 그저 단순하다는 것이다. 그냥 중요하다는 것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필자의 의견에 나는 반은 공감하고, 반은 공감할 수가 없었다. 먼저 필자의 말마따나 특목고를 가던, 실업계를 가던, 또 좋은 대학을 가던, 목표하던 대학을 가지 못하던, 2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아무 일 없듯이 여태 그래왔듯이 별 일 없이 살아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필자의 말이 맞다. ‘어떻게든 그냥 살게 돼있다’는 말이 맞다.
그러나 두 경우 사이에는 너무 큰 차이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 큰 차이는 ‘후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목표를 이뤘을 때는 성취감을 느낄 것이다. 그 성취감도 분명 필자가 말했듯이 긴 시간이 지나면 특별함이 익숙함에 지워질 것이다. 하지만 목표를 이룬 사람에게는 후회가 남지는 않는다. 당연하다. 목표를 이뤘는데 후회할게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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