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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량체 및 개시제의 정제(결과보고서)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0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실험결과
2. 문제풀이
3. 토의 및 고찰
4. 참고문헌

본문내용

페놀계 화합물과 아닐린계 화합물의 경우 둘 다 수용성이지만, 페놀계 화합물은 약산성, 아닐린계 화합물은 반대로 염기성을 지닌다. 먼저, 페놀계 화합물의 경우 단순한 페놀보다 모노메틸에테르 히드로퀴논, t-부틸카테콜, 트리메틸페놀과 같은 알킬페놀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약간의 휘발성을 갖는 화합물들로 단순 증류로 제거는 어려우며, 묽은 산이나 염기로 단량체를 씻어주면 쉽게 제거된다. 반면에, 아닐린계 화합물의 경우에는 염기성을 지니므로, 소량의 산성화합물로 중화하여 정제할 수 있다.

<중 략>

이번 실험은 AIBN의 정제만 실험하였으므로, AIBN의 결과에 대해서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AIBN의 경우 용매로 메탄올을 사용했는데 메탄올은 끓는점이 낮아 온도가 높아지면 쉽게 기화하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온도를 30℃ 정도에서 올리지 않았다.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는 이유는 Styrene과 같은 경우 상온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점성이 크게 증가하는 자발적 열중합이 일어나기도 하고, AIBN 및 BPO는 라디칼 개시제로서, 중합금지제가 없으면 상온에서 중합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BPO는 상온에서 폭발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중 략>

이번 실험은 페놀계 중합 금지제를 포함하는 styrene의 정제와 개시제인 AIBN의 정제 실험으로 두가지 실험이였다. 첫 번째 실험인 styrene의 정제는 실험실 여건상 실험하지 못하고 AIBN의 정제만 실험하였다.
500ml 삼각 플라스크에 3g의 AIBN을 최초 30ml의 메탄올에 녹인 후 30℃로 가열하여 녹였다. 그 후 완전히 녹인 용액을 250ml 삼각플라스크에 거른 후 얼음-소금(NaCl) 혼함물로 충분히 냉각한다. 시간이 지나면 과포화 상태의 용액에서 바늘모양의 결정이 생성되고, 이 결정이 생성된 용액을 감압여과하면 끝나는 실험이였다.

참고 자료

http://dochoonho.sunchon.ac.kr/cypolysynth/Wk6Radical2/psRad2inhibitor.html(중합금지)
고분자화학 / 안태완, 김기수 / 문운당
http://blog.naver.com/go9901273/140013488512(라디칼 개시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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