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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 장애란 무엇이며 틱 장애의 원인과 증상 및 틱 장애의 치료방법에 대해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10.0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 목 : 매년 환자 수가 평균 15.9%가량 늘어나고 있는 틱 장애는 새 학기 직후인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틱 장애란 무엇이며 틱 장애의 원인과 증상 및 틱 장애의 치료방법에 대해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 "

우리는 뉴스, 신문 및 건강잡지 등 대중매체를 통해 틱장애에 대한 부분을 한번 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신체가 움직이거나 성격적인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로, 갑작스럽고 반복적이게 상동적 움직을을 보인다고 볼 수 있다.

두렷한 목적이 없이 갑작스럽게 근육군이 연속적으로 움직이는 증상을 보이게 되며, 우리는 틱장애 자가진단을 통해 틱장애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볼 수 있다.

자가진단
1. 눈을 불규칙하게 빈번하게 깜빡거린다.
2. 눈알을 자주 굴리는 습관
3. 입주변, 뺨 주변에 갑작스런 씰룩거림
4. 코를 자주 일그러 뜨린다.
5. 머리를 뒤로 자주 저진다.
6. 어깨가 맘대로 뜰썩거린다
7. 팔다리에 힘을 주는 행동을 자주한다.
8. 헛기침이나 잔기침을 자주한다.
9. 의미없는 단순한 소리를 반복한다.
10. 반항적이다.
11. 물건이나 사람을 자주 만진다.
12. 자신의 몸을 자주 친다.

이러한 증상에서 하루 10회 이상 발생 또는 사회생활에 문제가 될 경우 틱장애로 볼 수 있다. 3가지 이상 해당되면 중증에 해당되며 장기에도 손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상담 및 의사의 전문치료가 필요하다. 틱장애의 생물학적 근거로는 뇌와 연계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유전적, 선천적, 인지적, 스트레스 다양한 요소가 원인으로 고려될 수 있으며, 틱장애가 나타나면 생물학적 유의성있게 변화가 나타난다. 뇌연구에 따르면 틱장에 가진 사람의 뇌 전두엽과 기저핵부분 혈류량이 감사하여 기능저하가 있다고 한다. 그 결과 도파민의 수준이 과다해지고 세로토닌 수준이 저하되면서 근육운동신경이 원활하지 못하여 발생하게 되는 현상이다.

참고 자료

정신건강론, 최영안, 마음의소리상담센터 (2010) : 양서원
정신건강론, 김희경 (2010) : 정민사
젊은이를 위한 정신건강, 김교헌 (2011) :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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