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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U-city 구축의 문제점과 첨단 저탄소 녹색도시 구축전략

저작시기 2014.02 |등록일 2014.10.05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5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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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U city 의 시초라고 불리는 쿠리티바 그리고 우리나라 U-city의 시도인 송도..
그 차이는 무엇이며 우리의 난관은 무었일까?
최근에 자연의 에너지를 시각화하려는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사람들이 무형의 에너지,시스템을 보고 보고 느끼며 사람 자체속 내면에 익숙해지기를 원한다
사람들은 첨단 녹색 도시 라는 속에서 무작정 나무와 잔디로 무성하게 형성된 도시가 아니라 그 도시각각의 특징적인 시스템들 예를 들자면 넓은 대지에 일조량이 많은 대지에는 태양에너지를 , 온천지구처럼 지열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는 지열에너지를 ,생태환경이 좋은 지역에서는 나무나 green 기압차가 많이 나는 지역에서는 바람에너지를 ..에너지를 단지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사용함으로써 사람들이 느끼는것 보다 사람들에게 오만의 만족을 주어 제안 하는것이 더욱 호소력이 있다

<중 략>

송도 본래의 목적은 자유경제구역 즉 국제도시의 역할이다.
기존 서울,외국의 접근성이나 경제성으로 따질때 인천의 송도 신도시계획(Global City)이 가장 합리적인 위치를 가지고있어서이다.
하지만 지금 송도라는 도시가 형성하는중인데도 부동산 투기로 난무하는 도시가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도시형성은 외국에 비해 1/5정도로 급속하게 빠르며 그에 따른 도시 근본문제가 대두되고있다. 따라서 부동산 거품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 모른다.
송도의 (Global City)의 추진에따라 송도 또한 u-city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있으며 이에 따른 문제점도 제기되고 있다.
첫번째로 초기 투자의 문제점이다
한 인터넷 뉴스에 따르면 2009년 8월 지식경제부 장관이 고시한 송도 신도시 사업에 전체사업비 10초4253억중 인천시민이 7조원을 부담해야 한다.
이는 사업성이 불투명한 것에 나라위주의 사업이 아닌 시민들에게 편파적으로 양도하는 무책임한 책임전가이다
두번째로 도시 근본의 문제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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