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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윤동주문학관 감상문[건축과 감각]

저작시기 2014.02 |등록일 2014.10.05 | 최종수정일 2016.12.2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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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몇 일전 나는 나에게 굉장히 흥미로운 일을 겪었다.
어쩌면 이 일이 건축의장론 첫 수업에 교수님께 질문했던 내용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감각을 엄청나게 중요시한다. 시각이든 미각이든 촉각이든 후각이든 혹은 말로는 표현될 수 없는 육감이든, 모든 일을 할 때 그 감각에 집착한다. 공부를 할 때도 일을 할 때도 생각을 할 때도 pt를 할 때도 사람을 읽을 때도 진로를 정할 때도 내속에 있는 최상의 감각들을 끄집어내서 해결하고 또 그것에 익숙하다. 이것이 언제부터 나에게 나타난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초등학생 시절 소풍갈 때 버스를 타면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것 보다 창문을 보며 생각하고 공상을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 것을 보고 나만의 천성이라고 스스로 규정지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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