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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역사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0.05 | 최종수정일 2014.10.2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원시시대(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2. 고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가??
3. 삼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4. 고분벽화
5. 고려시대

본문내용

(1) 원시시대

1. 구석기 시대
- 동굴주거가 성행하기 시작하게 된 원인은 빙기의 추위를 피하기 위한 것도 있으며 바람과 비를 막거나 맹수의 습격으로부터 방어하기 편리 하였기 때문이다.
◎ 사회 경제적 배경 : 수렵, 채집, 어로 경제
◎ 주거 문화의 성격 : 이동 생활 ≫ 동굴→토굴→막집
◎ 인공주거 건설의 배경과 의미
① 배경 : 생존과 번식을 위한 본능
② 인공주거 : 사냥, 이동중 은신처의 필요성
③ 주거형태 : 자연환경에 대응하여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
④ 기술조건 : 석기를 이용한 목재의 가공, 끈의 이용

2. 신석기 시대
- 자연동굴보다 인공동굴이 많이 이용되었는데 그 이유는 도구의 발달, 집단 노동력의 증대로 큰 동굴을 용이하게 만들 수 있었고, 촌락형성을 위한 장소의 선정, 집단거주의 필요성 때문이었다.
◎ 시대구분 : 약 8천년전
◎ 사회 경제적 배경 : 농경시작
◎ 주거 문화의 성격 : 정착(주거의 시작) ≫ 원추형막집→움집(땅을 파서 만든집, 수혈주거라고도 부름)
◎ 원추형 막집의 출현
① 시기 : 양양 오산리 주거(B.C 5000~6000), 8기의 집터
② 평면 : 원형 또는 원형에 가까운 타원형, 약 30제곱미터 면적, 7명정도 거주
③ 시설 : 중앙에 원형의 화덕자리, 바닥은 3~10센티의 점토를 다진후 불을 놓아 굳힘
④ 형태 : 집터 주변에 8개의 기둥구멍, 내부기둥 없음, 원추형 추정
⑤ 유형 : 지상주거-막집형, 계절을 단위로 한 순환전 거주 형태 추정
◎ 움집의 발달 : 암사동, 궁산리, 지탑리, 미사리 등 움집터
◎ 움집 건설의 의미
① 기후 대응능력의 발달 : 지표이하 바닥면의 온도변화 적음
② 풍압에 대응한 내력적 구조 : 구조체의 높이 낮춤
③ 정착형 주거로의 발전 : 정착을 위한 주거의 내력성, 환경성능의 개선

3. 청동기 시대
- 농경정착 생활로 인해 주거의 변화를 가져옴. 마을의 규모가 커지고 마을계획이 시작됨.
특징은 수직벽체가 잇는 반움집으로서 지상주거로 발전하는 중간단계를 보여준다 또한 배수구의 설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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