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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사례연구 a형 간염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4.10.04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문헌고찰
1) 간염
2) 병태생리
3) 합병증
4) 의학적 치료

2. 사정자료
1) 일반적 사항
2) NANDA의 분류체계에 의한 간호 사정

3. 진단검사

4. 약물치료

5. 간호과정
1) 식욕부진, 오심과 관련된 영양부족
2) 소양감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
3) 질환에 대한 지식부족

본문내용

2) 병태생리
간염의 기본적인 병태생리는 같다. 바이러스성 간염의 급성기 동안에는 보통 간에 염증이 생기고 작은 국소부위에 괴사가 발생한다. 그 괴사는 백혈구와 조직의 반응 및 침윤과 관련된다. 생존한 세포는 글리코겐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으나 간기능(빌리루빈의 제거, 약물대사, 단백질 생산)에 장애가 초래된다.
바이러스성 간염은 간이 주 침범기관이긴 하지만 다른 기관에 침범하기도 하여 국소적 임파절 비대, 비장비대, 급성 췌장염, 심근염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질병의 급성기 동안에는 간효소인 AST, ALT의 수준이 현저히 상승되고, 황달이 발생할 즈음이면 정상 수준의 8배 이상 상승될 수도 있다. 혈청 AST, ALT수치는 질병의 황달기에 최고에 달하며, 회복되기 시작하면 빠르게 떨어지나 몇 주간은 정상보다 약간 높은 수치로 남아 있게 된다. Alkaline phosphatase와 LDH 수치는 정상보다 1~3배 정도로 상승된다. Creatinine phosphatase 수치는 바이러스성 간염에서 정상으로 유지되나 bilirubin은 일반적으로 상승된다. 황달은 혈청 빌리루빈 수치가 2.5mg/dl 이상일 때 나타나며, 소변은 황달이 나타나기 전부터 색깔이 진해진다.

3) 합병증
간염 환자의 15% 이내에서 심각한 합병증으로‘전격성 간염(fulminant hepatitis)'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간부전 또는 간성혼수에 빠지게 된다. 전격성 간염은 보통 간염 발생 후 7~14일 이내에 발생하며, 간이 심하게 괴사되어 야기된다. 이 경우 열이 나고 황달이 빠른 속도로 심해지며 간의 크기도 줄어든다. 간이 회복될 때까지 중환자실에서 지지적 간호를 제공한다. 초기 증상으로 기면, 졸음, 성격 변화 등이 나타난다. 또한 계속해서 토하거나 입에서 간성 구취라는 특징적인 냄새가 나며 의식이 혼미해지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사망률은 65~80% 정도이며, 지혈 장애가 주된 사망원인이다.
B형 간염의 가장 흔한 만성 후유증인 ‘만성지속성 간염’은 간염의 심각한 합병증이다.

참고 자료

성인간호학 (상). 2011년발행. 전시자외 현문사
진단적 검사와 간호. 2012년발행. 송미순외 현문사
성인간호학 (호흡, 위장관계 간호), 2011년발행. 이은옥외 신광출판사
http://www.kpanet.or.kr/(대한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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