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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2세6월 (영아)관찰기록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0.04 | 최종수정일 2014.10.1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항상 남기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이동 없이 잘 먹음.
6/26 바지춤을 잡고 있어서 교사가 ‘쉬가 마려우면 화장실을 가요’라고 하자 ‘아니 안 마려요’라고 말한다.
낮잠 자고 일어나며 개운한 듯 기분 좋은 얼굴로 교사를 보고 있는다. 교사가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 올래?라고 물어보자 **가 ’네‘라고 대답을 하고 화장실을 다녀온다.
6/25 **가 멜로디언을 얼굴을 찌뿌리며 힘껏 불면서 누르자 지난번보다 큰 소리가 난다.
6/12 교사가 ‘선생님은 여자니?남자니?’라고 물어보니
**가 ‘남자’라고 대답한다. 교사가 ‘엄마는?’물어보니‘여자’라 대답. ‘아빠는?’ 물어보니 ‘남자’라고 대답한다. 친구들이름 들의 불러서 물어보자 헷갈려한다.
6/26 **가 자석글자를 칠판에 몇 개 붙인 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으며 ‘***’라고 한다. 친구들이 칠판의 글자들을 망가뜨리자 ‘하지마, ** 속상해!’라고 말한다. 그리곤 망가진 글자들을 다시 재배합하는 듯하더니 이번엔 손가락 하나하나 짚으며 ‘***’라고 말한다.

<중 략>

6/9 **가 밥을 먹다 입주변으로 손을 가져가 무언가를 자꾸 빼서 책상에다 닦는다. 교사가 다가가 바라보니 **의 자리가 온통 호박과 야채로 밥풀과 뒤범벅이 되어 있다.
6/26 10분전 화장실 남자 소변기에서 서서 소변을 본 **. 친구들이 낮잠 전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나가자 ‘나도 쉬마려’라며 말한다. 교사가 ‘** 쉬하는거 선생님이 봤는데’라고 말하자 아무 말 않고 누워있다.
6/24 **가 집에서 가져온 토끼인형을 건네주자 자신의 옆에 뉘여서 앉는다. 교사에게 이불을 덮어달라고 한다.
6/9 놀이터를 가는 길 계단을 내려가는데 울면서 내려가는 것을 매우 힘들어한다. 다리에 힘이 없는 듯 하고 겁을 많이 먹는 모습을 보인다.
6/12 교사가 ‘선생님은 여자니?남자니?’라고 물어보니
**가 ‘남자’라고 대답한다. 교사가 ‘엄마는?’물어보니‘여자’라 대답. ‘아빠는?’ 물어보니 ‘남자’라고 대답한다. 친구들이름들을 불러서 물어보자 헷갈려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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