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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권 문화와 예술 기말고사 대비 시험 예상문제 모음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10.0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프랑스어권 문화와 예술 기말고사 대비 자료입니다.

목차

1. 프랑스의 문화예술 정책에 대해 논하시오.
2. 프랑스어권인 벨기에와 룩셈부르크에 대해 논하시오.
3. 프랑스어권인 캐나다 퀘벡 지역과 스위스에 대해 논하시오.
4. 프랑스어권인 모로코와 튀니지에 대해 논하시오.

본문내용

1. 프랑스의 문화예술 정책에 대해 논하시오.

프랑스는 자국의 문화와 예술을 보존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이런 노력은 절대왕정 시기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왕이나 국가지도자가 메세나 정책을 펼쳐 많은 예술가들을 지원했고 그들로 하여금 예술가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했다. 이처럼 문화를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시키고 왕을 비롯한 소수의 세력만이 문화를 향유했지만, 1789년 대혁명 이후 그 흐름이 바뀌어 서민들도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1930년대 이후 프랑스의 현대 문화예술 정책은 문화의 민주화 정책과 절대왕정 시기부터 행해진 전통적인 문화예술 정책이 결합되어 추진되었다. 현대 문화예술정책은 크게 드 골 집권기의 앙드레 말로와 미테랑 집권기의 쟈크랑의 정책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앙드레말로는 소설가이자 문화부장관이었는데 관료가 아닌 예술인이 문화부장관이 된다는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일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모습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앙드레말로의 문화예술정책은 문화의 지방자치, 고급문화의 창달, 문화민주주의라는 세 가지 슬로건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중 략>

모로코의 국교는 이슬람교로 국민의 99%가 이슬람교의 수니파이다. 하지만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외국인은 카톨릭, 기독교 등 자신의 종교를 누릴 자유가 있는데, 모로코인에 대해 타 종교를 포교하는 행위는 절대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튀니지 역시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프랑스어권 국가이다. 모로코와 마찬가지로 국민의 대부분이 이슬람교의 수니파이고 튀니지인을 상대로 한 포교행위는 금지되어 있다. 튀니지는 2011년 쟈스민 혁명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이지만 그만큼 튀니지가 다른 아프리카의 국가들보다 개방적임을 알 수 있다. 모로코와 마찬가지로 과거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튀니지에는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문화나 시스템들이 많이 남아 있다. 튀니지는 특히 높은 교육률을 가진 나라로서 전 과정에 대해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랍 국가 중 유일하게 중혼금지를 법률에 명시했으며 여권신장을 추진해서 여성의 활동이 크게 앞서있는 모습을 통해 점점 민주화되어가는 튀니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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