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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술 문화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4.10.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술의 역사
2. 술의 효능
3. 술의 의식
4. 술을 권하는 놀이
5. 금주령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술은 모든 민족의 음료다. 대자연이 인류에 선사한 아름다운 선물이라고 해석 할 수 있다. 또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것이 술이다. 경사로운 일이 있을 때는 술을 돌리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슬픈 일이 있으면 술을 함께 마시면서 슬픔을 나눈다. 하지만 술은 사람을 변화시키기도, 나라를 망하게도 한다. 중국의 한 일화에서는 "은나라의 주왕이 술을 좋아했기 때문에 술로 연못을 만들고 고기를 달아 숲을 다음 밤새 즐겼다.”라 한다. 이 때문에 생겨난 말이 주지육림(酒池肉林)이라는 말이며 술 때문에 은나라가 망하게 되었다. 또한 음식문화 중에서 특히 음주문화에는 그 나라의 풍토와 민속이라는 문화적 배경이 담겨 있다. 여기에서 요리에 어울리는 것이 술이다. 음식을 안주 삼아 먹으며 술을 마시니 저절로 흥이 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초기의 술은 주로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과실이나 꿀에서 만들어졌다고 추정된다.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각기 주변의 자연환경에 맞추어 독특한 술들을 다양하게 빚어 왔고 이렇게 형성된 전통 주들이 나라마다 특색 있는 술 문화로 정착, 발전되어 그 민족 나름대로의 멋과 맛을 지니고 있다. 13억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는 거대한 중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어떤 술 문화가 이어져 내려 오는지, 그리고 그에 대한 역사는 어떤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졌다.

Ⅱ. 본론
1. 술의 역사
1)최초의 술
일부러 제조한 것이 아닌 우연한 발견으로 밥이나 과실의 자연 발효과정에서 생겨난 것이라 할 수 있다. 먹다 남은 밥에 적당한 온도와 습도가 더해지면 효모균이 자생하고 곧 하얀색의 술로 변한다. 또한 중국의 갑골문자와 금문에는 모두 주(酒)자가 있었고 간단하게 주(酒)자를 유(酉)자로 표기하였다. 서안의 반파촌 발굴 칠천여 년 전의 도기 중에서도 갑골문과 금문의 유자 형상 항아리가 있었다. 또한 4천여년전 산동 대문구 유적 유물에도 주기, 제기, 술잔 등 술을 담을 수 있는 대량의 도기 발굴되었다.

참고 자료

중국의 술 문화 <허만조>
배갈, 백주의 향과 맛을 찾아(블로그)
새로쓰는 사랑이야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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