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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전과 옥중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4.10.04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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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옥중가는 신분이 다른 남녀의 사랑을 다룬 고전소설 춘향전을 ‘패러디’한 작품이다. 옥중가를 패러디 소설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이유는 옥중가에 의도성이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옥중가의 의도성을 파악하기 전에 옥중가가 춘향전을 어떻게 패러디 했는지는 알아보자.
옥중가는 춘향전을 패러디했지만 아주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 옥중가의 춘향이와 이몽룡, 그리고 월매는 고전소설 춘향전에서 등장하는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옥중가의 월매는 딸을 양반집에 시집보내기 위해 춘향으로부터 어리숙한 책방도령을 유혹하게하고, 춘향은 그런 어머니의 말을 따르며 열녀 행세를 한다. 월매는 이몽룡이 장원 급제 했다는 소식을 듣고 춘향을 만고열녀로 만들려 하는데 마침 찾아온 신관사또의 수청을 거절하며 춘향은 열녀가 된다. 하지만 믿었던 몽룡은 춘향이 있는 고을로 찾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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