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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수화과 저장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배의 가치
2. 수확과 수확후 관리
3. 배의 저장

3) 결론

본문내용

1)서론

노점상으로 나선 배 재배 농민들 가격 폭락..“비료값 일부라도 건지자”

배 농장을 운영하는 김동식(62,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씨는 농장 옆 도로변에 운전자들을 상대로 배를 팔기 위해 최근 노점을 열었다.
올해 이른 추석으로 배가 특수를 누리지 못한 데다 풍부한 일조량 등에 따라 보기드문 풍작을 보이며 출하 홍수사태를 빚으면서 가격이 폭락하고 수요도 사라져 자구책으로 직판에 나선것.
배 과수농가가 밀집한 울주군 서생,청량,삼동면 등지에는 최근 김씨처럼 노점을 열고 직판을 하는 농민들이 부쩍 늘면서 60여곳의 노점이 생겨났다.
청량면 도로변에서 배를 팔고 있는 이모(56,여)씨는 “비료값과 농약 값은 자꾸 오르는데 배값은 곤두박질쳐 올해는 생산비도 건지기 힘든 지경”이라고 한숨을 지었다.
울산지역 공판장과 대형마트에서 15kg 기준 배 상품 1상자가 지난해 2만5천원 이상에 거래됐으나 올해는 40% 이상 하락한 1만5천~1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산일보 2008-10-17]

<중 략>

현상에 의해 낮아져서 대략 –2℃에서 얼기 시작하는데, 과실 조직의 결빙에 의해 나타나는 피해를 동해라 한다. 저장 과실이 동해를 입으면 해동 후에 정상 회복이 어렵고, 곧 부패하게 되므로 과실 저장시 저장고내의 온도는 –2℃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사과, 배를 비롯한 대부분의 온대산 과실에서는 저온 장해의 피해가 크지 않으므로 이러한 과실의 저장 시에는 동해를 입지 않을 정도로 온도를 낮출수록 저장에 유리하며, 배의 경우에 적정 저장온도는 –1~0℃라 할 수 있다.

②습도 – 과실의 수분함량은 90% 이상이며 수분은 과실의 신선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저장 중 과실 중량의 5% 이상의 수분 감소는 과실의 상품 가치를 크게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탈수는 스트레스로 작용함으로써 에틸렌의 생성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배 과실의 경우 수분 함량이 높을 뿐만 아니라 사과와 달리 과피에 왁스 층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 과피를 통한 수분 증발이 빠르게 일어나므로 수분 손실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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