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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역린을 통해 본 영조와 정조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10.03 | 최종수정일 2014.10.0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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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조와 정조
사도세자
역사의 진실을 알고
영화를 보면 더 재미 있다 !
- 정조의 이야기 영화 ”역린”

조선(1392년~1897년~1910년)
조선왕조 연대표
태조-정종-태종-세종-문종-단종-세조-예종-성종-연산군-중종-인종-명종-선조-광해군-인조-효종-현종-숙종-경종-영조-정조-순조-헌종-철종
-고종-순종(27대)

조선(1392년~1910년)
21대 영조(1724년~1776년)
탕평책을 써서 당쟁제거에 힘썼다.
균역법시행, 신문고부활 <동국문헌비고>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말년에는 사도세자의 비극이 있었다.
22대 정조(1776년~1800년)
탕평책을 써서 인재를 고루 등용하였고 서적보관 및 간행을 위한 규장각을 설치하였다. 또한 임진자. 정유자 등의 새 활자 등을 만들고 실학을 크게 발전시켜 조선후기 문화의 황금기를 이루었다.

<중 략>

역린(逆鱗);용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 즉 왕의 약점,또는 왕의 노여움

정조 즉위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24시간 동안 벌어진 존현각의 암살 사건, 실화를 영화화 함.
역사적 사실과 영화의 픽션은 어떻게 다른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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