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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흉(pneumothorax) ,혈흉(hemothorax ) 문헌고찰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10.0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대상자 선정이유
Ⅱ. 문헌고찰
참고문헌

본문내용

Ⅱ.문헌고찰
1. Pneumothorax (기흉)
1) 정의
- 흉막강 내에 공기나 가스가 고여 폐의 일부 혹은 전체가 허탈된 상태
2) 원인
- 흉막 천자를 잘못했을 때나 흉부 수술시 사고로 생긴 외상, 양압 환기로 인한 압력 외상으로 발생
- 공기가 들어올 수 있는 가슴의 개방창상으로 발생
- 폐의 표면에 폐포성 기종의 파열 및 심한 기침으로 인하여 발생
- 아무런 원인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
3) 병태 생리
① 폐쇄성 기흉
- 골절된 늑골이 흉막을 찔렸거나 흉곽이 갑자기 압축될 때 발생
- 흉막강 내로 공기가 유입되면 흉강내압이 증가되어 폐가 허탈됨
- 폐쇄성 기흉의 변형인 자연 기흉은 폐포면의 폐기종성 기포가 파열되어 생김
- 천식 같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가 심한 기침을 한 후에 나타날 수 있음
- 폐쇄성 기흉이 큰데도 치료하지 않고 두면 긴장성 기흉이 됨
② 긴장성 기흉
- 흡기 시 매번 흉막강 내로 공기가 들어가는데 호기시에는 그 곳에 갇혀 공기가 빠져나오질 못하여 생김
- 보통은 폐쇄성 기흉의 결과로 생길 수 있으나 관통된 흉부손상에 의해서도 나타남
- 공기가 축적되어 흉강내 양압 형성 → 이환된 부위의 폐 허탈, 종격동이 손상 받지 않은쪽으로 이동, 종격동 장기의 압축으로 심박출량이 감소되고 정맥귀환 감소
③ 개방성 기흉
- 관통성 흉부창상이 흉막내강을 대기압에 노출시켜 나타남
- 흡기 시 마다 공기가 흉막내강으로 흡인되어 흉막내압 증가
- 호흡 시 창상부위에서 흡인되는 소리를 내므로 흡인성 흉부창상이라고 부름
- 혈액이 흉막강으로 유출되면 혈흉이 될 수 있음

<중 략>

8) 예후
적절한 배액이 이루어지면 기저 폐질환이 존재하더라도 대부분 해소된다. 원발성기흉에서 30%의 환자들은 5년이내 재발을 경험한다. 두 번째 기흉이 발생하면 재발률은 50%가 넘음으로 수술적 흉막유착술(surgical pleurodesis)이 추천된다. 흉막유착술 이후 재발은 극히 드물다.

참고 자료

한눈에 알수 있는 내과학 (이퍼블릭, 2010)
성인간호학 Ⅰ(엘비스코리아,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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