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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기업문화 (이탈리아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10.0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서론

2. 이탈리아 중소기업 현황

3. 이탈리아 중소기업의 특징 : 가족중심의 소규모 기업경영

4. 이탈리아 중소기업문화의 특징
4-1. 조직문화
4-2. 인력 조달

5.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중소기업은 규모의 경제적 관점에서 불리한 점이 많다. 중소기업은 다국적 기업과 같이 노동비용의 절감을 위해 해외로 제조공장을 이전하기 어렵다. 또한 다국적 기업에 비해 자본의 규모가 작고, 기술 연구에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이 한정되어 있어 국제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측면이 있다. 그러나 이에 반박하는 견해가 존재한다. 영국의 경제학자 알프레드 마샬은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소기업집단이 집중전략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효율성을 유지한다면 대기업과 같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글로벌 환경에서는 급격히 생산되는 정보와 정보의 끊임없는 변동성 그리고 자본의 활발한 이동으로 인해 유연성이 중시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탈리아의 중소기업들이 가진 유연성은 큰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는 오늘날 이탈리아의 중소기업의 세계적인 명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 이탈리아 중소기업 현황
이탈리아 산업시스템은 ‘산업지역집적’모델로써 생산단계별 전문화된 중소기업들이 한정된 자원을 효율을 극대화하고 경쟁과 협력으로 국제경쟁력을 유지한다. 특히 특정 산업분야의 기업 활동들로 형성된 긴밀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문화 기업, 대학, 연구소 등 다양한 활동들이 연계되어 있다. 이를 통해 다품종소량생산을 지원하고 집적경제를 창출한다. 이탈리아는 세계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제품이 306개로 중국, 독일, 미국에 이어 세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40개로 5위를 차지한 일본, 160개로 6위를 차지한 프랑스 및 영국보다 높은 순위에 있는 것이다. 이탈리아의 국가경쟁력이 낮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가 다수의 세계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히든챔피언’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탈리아 중소기업만의 역동성과 저력 그리고 활력이 경쟁력의 원천으로 작용한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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