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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 주의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0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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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칸트는 자유롭고 이성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인간만이 도덕의 주체가 된다고 주장하였다. 인간 이외의 동물은 이성적, 자율적 행위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도덕의 주체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성을 결여하고 있는 동물에 대해서는 간접적인 도덕적 의무를 가질 뿐이다. 우리가 동물을 잔인하게 대하지 않는 것은 동물 그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의무가 있기 때문이 아니다. 이는 우리가 동물을 잔인하게 대하면 대할수록 인간을 대할 때도 그런 잔인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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