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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학] 치유(Healing) - 치유과정, 육아조직과 육아조직의 형성을 조절하는 기능, 조직치유 형태, 상처치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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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치유과정

2) 육아조직

3) 육아조직의 형성을 조절하는 기능
(1) 성장인자
(2) 세포의 상호작용
(3) 세포와 기질의 상호작용
(4) 세포외 기질

4) 조직치유 형태
(1) 피부의 일차 유합
(2) 피부의 이차 유합

5) 상처치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 국소적인 요인(local factor)
(2) 일반적인 요인(general factor)

본문내용

치유는 죽고 손상된 조직이 건강한 조직으로 대치되는 과정에 대한 일반적인 용어이다. 재생과 수복은 치유가 완수될 때 일어나는 두 가지 과정이다. 재생은 죽은 세포와 아주 비슷한 살아있는 세포집단들에 의해서 대치되는 것이다. 반면에 수복은 반흔조직의 생성으로 죽은 세표를 대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1) 치유과정
치유는 모든 손상된 조직에서 일어난다. 치유가 진행되도록 탐식세표가 부스러기를 포식하여 제거하면 초기 염증반응으로 시작된다. 만약 상해가 경미하면 치유는 재생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손상된 조직의 대치는 같은 조직의 세포로 대치된다. 심각한 손상이나 만성적인 손상, 영구세포 집단의 손상에서 치유는 섬유화로 일어난다. 외상에 의한 피부상처에 대한 치유에 있어서 가장 중심이 되는 병리적 진행과정은 육아조직의 형성이다.
일반적인 치유 ➩ 피부상처, 뼈 골절, 염증반응 및 심근경색

2) 육아조직
육아조직은 새로 생겨난 조직을 의미한다. 손상 후 그 조직의 골격이 없어지든가, 실질 세포가 재생하기 힘든 경우에는 24시간 내에 섬유모세포와 혈관내피가 증식을 시작하여 3~5일에는 주로 결합조직 섬유와 모세혈관으로 구성되는 육아조직이 생겨나서 그 부위를 메꾸게 된다.
육아조직에는 섬유모세포 뿐 아니라 림프구, 대식세포 등도 침윤되어 있다. 섬유모세포는 손상된 조직부위로 이동하여 근육과 같은 세사 다발을 함유하고 있는 근섬유모세포로 변형돤다.

3) 육아조직의 형성을 조절하는 기능
치유는 성장인자와 싸이토카인에 의해서 조화롭게 진행된다. 또한, 세포들의 상호작용, 세포와 기질의 상호작용이 이를 조절한다. 표피의 재생은 손상된 조직 주변에 있는 표피세포들에 의해서 생성되는 표피성장인자에 의해서 조절된다. 혈관의 신생은 대식세포에서 생성되는 섬유모세포 성장인자와 표피성장인자에 의해서 작동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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