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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므라비차에 대해서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4.10.01 | 최종수정일 2016.02.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막심 므라비차에 대한 리포트를 쓴겁니다.
제 생각과 의견이 많습니다.
좋은 점수받았습니다.

목차

1. 생애와 수상
2. 데뷔와 경력
3. 앨범과 음악
4. 나의 생각과 느낀 점
5. 사진

본문내용

막심 므라비차는 1975년 크로아티아 아드리아 해 연안 마을 지베니크에서 태어나서 엄격한 음악교육을 받아왔다. 9세 때 피아노 레슨을 받기 시작했는데, 같은 해에 첫 연주회를 가질 수 있었는데 천재인 거 같다. 나는 9살 때 피아노를 배웠는데 상 하나 탔다. 그 뒤인 3년 후엔 하이든의 C장조 피아노 협주곡을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정도였다.
1990년 전쟁이 발발했을 때도 막심과 스승인 마리야 세크소는 계속해서 음악훈련을 했는데 "제가 살던 도시에는 매일 수천 개의 포탄이 터졌습니다. 그렇다고 사는 것을 포기할 순 없고, 삶은 계속되어야 하는 거지요. 이때 피아노가 나를 지탱시키는 유일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라고 말하는데 피아노에 대한 재능과 애정이 있는 게 느껴진다.
살벌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막심은 1993년 자그레브에서 열린 음악 콩쿠르에 출전해 생애 최초의 주요 음악 콩쿠르 우승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그건 제게 있어 최고의 승리감을 안겨준 기쁨이자 제 생애 중 가장 놀라운 추억이라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유고내전 당시 포탄이 우박처럼 떨어지고, 총알이 빗발치던 거리에서 피아노를 배우며 삶의 치열함을 경험한 그는 유고내전이 끝난 1993년 18세의 나이에 이미 크로아티아 최고의 피아니스트가 됐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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