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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그렇게끝나지않았다 독후감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0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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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았다.’ 는 (부제: 인생의 층위들 levels of life) ‘플로베르의 앵무새’로 유명한 영국 작가 줄리언 반스가 2008년 아내를 뇌종양으로 떠나보내고 5년이 지나 침묵을 깨고 발표한 작품이다.
그녀는 영국의 대표적인 문학 에이전트이자 작가 줄리언 반스의 아내로서 반스에게 문학적 영감과 삶의 생기를 부여한 존재였다. 반스는 아내를 잃은 슬픔을 치유하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녀와의 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책을 집필했다.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았다.’는 세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머리에는 ‘이제껏 하나인 적이 없었던 두 가지를 합쳐보라’는 의미심장한 글귀로부터 시작된다. 여기에 기구 비행 사진과 인류 최초의 도전과 선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는 씻겨가고 이제 ‘나’만 남았다. 쌍안경의 기억은 단안경이 되었다.
똑같은 하나의 일화에 관한 두 가지의 불확실한 기억을 삼각 측량과항공 탐사의 과정을 거쳐서 더 확실한, 단일한 기억으로 응집할 가능성은이제 사라져버렸다.” 181p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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