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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생활교육론]친친-며느리와시어머니의 관계회복프로젝트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0.0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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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프로그램명
2. 실시대상
3. 개발배경
4. 프로그램 기대효과
5. 프로그램 목적 및 목표
6. 프로그램 구성안
7. 프로그램 회기별 상세 안
8. 척도(측정방법)
9.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프로그램명 : 친∙친(친아버지처럼 친자식처럼)

2. 실시대상 : 이 프로그램은 부산시 남구에 거주하는 결혼 1년 이내인 중국여성 며느리와 시아버지 5쌍을 대상으로 한다.

3. 개발배경
전국 16개 광역시 중 부산광역시는 8번째로 많은 국제결혼이민자를 체류하고 있다[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 국적별 결혼이민자 체류현황, 2009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부산지역 내 결혼이민자의 총계는 5448명으로 남성 520명, 여성 4,968명이다[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 국적별 결혼이민자 체류현황, 2009년]. 부산광역시 결혼이민자 여성의 현황을 구(區)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사하구(566명)에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진구(436명), 사상구(431명), 북구(426명), 해운대구(399명), 남구(342명) 순서 등으로 나타난다[통계청, 지자체별 외국인주민 현황, 2009]. 현재 부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나라별 국제결혼이민자 현황은 중국여성(20,422명)이 가장 많고 베트남(19,484명), 일본(5,533명), 필리핀(4,532명) 순 등으로 나타난다.[통계청, 지자체별 외국인주민 현황, 2009년] 프로그램 적용대상인 부산 남구 국제결혼이주자 중국인 여성은 212명[통계청, 지자체별 외국인주민 현황, 2009년]으로 13개 구(區) 중 가장 높다.
요즘 계속되는 국제결혼의 증가로 인해, 다문화가정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 시행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국어교육프로그램, 부모교육, 배우자교육 등을 꼽을 수 있고, 또한 시어머니와 외국인 며느리의 관계를 다루는 고부관계향상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시행되고 있음을 찾아볼 수 있다. 한국인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고부관계향상 프로그램도 획기적이라고 생각되어지지만, 다문화 가정의 고부관계향상 프로그램은 국제결혼의 증가 추세에 맞게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보여 진다

참고 자료

김숙이, 며느리를 위한 고부관계 향상 프로그램의 효과 :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계명대 교 육대학원, 2001년, 11-12.
박소영, 며느리들의 시어머니와의 관계 경험에 관한 연구, 2005년, 숭실대 대학원,1-2.
정정화, 문화간 이해를 돕는 다문화 학습활동에 관한 반성적 실천 연구, 진주교육대 교육대학원, 2008년, 8-9.
강유미, 한국남성과 결혼한 이주여성의 성공적인 적응 과정에 관한 질적 연구, 순천향대 대학원, 2009년,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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